'부영양화'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2.06.25 하늘에서 본 4대강, 낙동강 녹조 심각하다 (26)

6월말 준공을 앞둔 4대강 현장의 소식을 지난주 보여드린바 있습니다.


그 현장 소식을 보고 많은 분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는데요. 여기 더욱 놀라운 현장이 있습니다. 바로 하늘에서 본 4대강의 모습입니다.


지난 6월 12일 ~ 14일 '낙동강지키기 부산운동본부'에서는 2010년, 2011년에 이어 2012년 올해에도 낙동강의 모습을 항공촬영했습니다. 4대강사업으로 변해가는 낙동강의 모습을 기록해두기 위해서 말입니다. 그래서 이 사업이 낙동강을 어떻게 망치고 있는가를 명확하게 전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자, 그럼 4대강사업으로 낙동강에선 무슨 일들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그 생생한 그러나 기막힌 모습을 함께 공유해봅니다. - 필자


낙동강 녹조 정말 심각하다


먼저 이 사업 전부터 많은 학자와 환경운동가들이 우려한 그대로, 낙동강에 들어선 8개의 초대형보로 인해 강물이 정체되고 그 결과 심각한 녹조현상이 뚜렸이 목격되었습니다.


강변에서 볼 때보다는 하늘에서 본 낙동강엔 녹조 현상이 명확히 들어납니다. 마치 녹색 물감이라도 풀어놓은 듯합니다.


낙동강물이 공단도시 구미를 지나면서 급격히 나빠집니다. 구미 바로 아래 왜관 낙동교 좌안의 모습입니다. 강바닥의 녹색 띠가 뚜렸합니다


상주를 거쳐온 낙동강물이 공단도시 구미를 지나면서 급격히 나빠집니다. 구미 바로 아래 왜관낙동교 좌안의 모습입니다. 강바닥의 녹색 띠가 뚜렸합니다. 심각한 녹조 현상이 관찰됩니다.


화원원지 상공에서 본 낙동강, 금호강, 진천천 합수부의 모습


화원유원지 사문진교 아래 강물이 띠가 져있다. 왼쪽이 금호강과 진천천이 만나 빚어둔 검은 강물이고, 오른쪽은 4대강사업이 빚은 '녹색 강물'이다.


녹조는 거대도시 대구를 지나면서 더욱 뚜렸해집니다. 강정고령보 하류 화원유원지와 사문진교 위에서 내려다본 낙동강의 모습입니다. 두 물길이 띠를 만들어 흐르고 있습니다.


검은색은 지천인 금호강과 진천천의 물길이 만나 빚은 색이고, 오른쪽은 낙동강물입니다. 검은색과 녹색의 완벽한 대비입니다.


창녕합천보 하류의 모습. 좌안에 재퇴적 현사이 뚜렸하고, 강바닥엔 녹조가 뚜렸하다


녹색물감을 풀어놓은 듯하다


창녕합천보 하류의 낙동강 모습입니다. 이곳에서도 녹조가 뚜렷이 관찰됩니다. 강바닥엔 모래까지 재퇴적 되어서 녹색이 더욱 선명히 드러납니다. 


함안보 하류의 낙동강의 색은 완벽한 녹색이다. 마치 미래의 디스토피아 영화를 보는 듯하다. 이런 물을 부산경남 사람들이 먹어야 한다니....


녹조는 하류로 갈수록 더욱 뚜렷이 나타납니다. 함안보 하류의 낙동강의 색은 완벽한 녹색입니다. 마치 미래의 디스토피아 영화를 보는 듯 버려진 준설선이 더욱 극적인 모습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이런 물을 부산경남 시민들이 식수로 사용한다고 생각하니 기가 막힐 따름입니다. 저 강물을 정화하기 위해서 또 얼마나 많은 약품을 투입할 것이며, 그로 인해 사람들의 건강은 또 얼마나 악화될런지요? 4대강사업은 멀쩡한 강물을 이렇게 완변한 녹색으로 만들어버렸습니다.


강물은 정체되어 흐리지 않고


녹조에 이어 또 하나 심각한 현상은, 초대형보로 막힌 강물이 정체되어 흐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강물이 흐르지 않기 때문에 부영양화가 일어나 강물이 더욱 오염되는 것으로, 녹조 현상의 가장 큰 원인일 것입니다. 


창녕합천보 바로 상류에서 낙동강과 회천 합수지의 모습. 회천의 황톳물이 낙동강의 상류(오른쪽)로 거꾸로 흐르고 있다. 이 한장의 사진으로 낙동강의 정체가 얼마나 심각한지 잘 알 수 있다


창녕합천보 바로 상류에서 낙동강과 만나는 회천의 모습입니다. 회천의 황톳물이 낙동강의 상류(오른쪽)로 거꾸로 흐르고 있습니다. 이 한장의 사진으로 낙동강의 정체가 얼마나 심각한지 잘 알 수 있습니다.


흐르는 강물은 유입된 오염원도 함께 실어가면서 희석시키게 마련이고, 낙동강의 모래는 그 오염된 강물을 정화시키는 필터 역활을 하면서 강물을 다시 맑게 만드는데, 강물도 흐르지 않고, 필터 역활을 하는 모래도 사라졌으니 강물의 부영양화가 더욱 심각하게 진행될 밖에요.


황강 합수지의 모습도 마찬가지로 정체되어 강물이 흐르지 않고 있다


황강 합류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나마 깨끗한 지천에서 강물이 유입되어야 낙동강이 맑아질 것인데, 정체된 낙동강은 지천의 강물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방치된 준설선, 위험하다


또 하나 심각해 보이는 장면은 버려진 준설선과 폐자재들입니다. 4대강사업은 낙동강의 안정적인 골재산업을 초토화시켜버렸습니다.


그로 인해 낙동강에만 700여 명에 이르는 골재노동자가 하루아침에 일자리를 잃고 쫓겨났습니다. 낙동강의 과도한 준설로 더이상 낙동강에서 골재 채취를 할 수 없게 됐고, 따라서 업주들과 노동자들은 일자리를 잃고 모두 쫓겨났습니다.


둔치에 방치된 준설선. 장마 기간 불어난 강물에 떠내려가 교량과 부딪혀 교량의 안전에 심각한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


둔치에 방치된 준설 폐자재들. 장마 기간 불어난 강물에 떠내려가 교량과 부딪혀 교량의 안전에 심각한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



저 낙동강 둔치 위에 버려진 준설선과 폐자재들은 그들의 운명을 그대로 증언하고 있습니다. 그 모습은 마치 4대강 삽질 정부를 향해 온몸으로 향변하던 골재노동자들을 닮았습니다.


그러나 저 모습들이 위험한 것은 다가올 장마에 일어날 변화 때문일 것입니다. 물어난 강물은 방치된 준설선을 하류로 흘려보낼 것이고, 그렇게 흘러간 준설선들은 교량에 부딪히면서 그렇잖아도 불안한 낙동강 교량의 안전에 심각한 영향을 끼칠 것이 자명하기 때문입니다.


홍수와 가뭄을 극복했다?


이처럼 하늘에서 본 낙동강은 심각한 위험에 쳐해 있습니다. 강물은 녹조로 썩어가고 있고, 홍수시 낙동강의 교량도 위험에 놓여있습니다. 이것이 4대강사업으로 홍수와 가뭄을 대비한 낙동강의 모습인가요?


4대강사업으로 홍수와 가뭄을 극복했다는 가카의 국제적 뻥에 참으로 할 말을 잃었습니다.



4대강사업 전의 경천대 모습. 아름답던 저 모래톱이 모두 사라져 버리고 호수로 변한 경천대만 남았다.


호수로 변한 경천대


마지막으로 모래톱이 아름다웠던 경천대의 모습입니다. 아름답던 그 모래톱은 온데간데 없습니다. 고요한 호수로 변해버린 경천대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너무 슬퍼집니다. 


이것이 이명박 가카가 속도전으로 밀어붙인, 4대강 삽질이 만든, 낙동강의 참 모습입니다. 강이 아닌 거대한 호수로 변해버린 썩어가는 낙동강 말입니다. 



항공촬영 비용 마련에 함께해주십시오


4대강사업의 참 모습을 전하기 위해서 기획된 이 낙동강 항공촬영을 위해서 '낙동강지키기 부산시민운동본부'에서는 이번 촬영비용이 없어 빚을 얻었다고 합니다. 그동안 몇차례 항공촬영 때도 어려운 형편의 시민단체들끼리 십시일반 경비를 마련했습니다.


이번에도 후원호프를 벌여서 그 비용을 충당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부탁드립니다.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낙동강 지키기에 함께하신다는 의미로 아래 계좌로 후원에 동참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부산은행 125-01-003026-5 낙동강지키기 이연정 







Posted by 앞산꼭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ㅎㅎㅎ 2012.06.25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 저 녹조물을 거둬서 땡박이에게 처 먹여야 하지 않을까????
    원인을 제공한 인간들에게 처 먹여야 한다.........
    퇴임하면, 측근들과 땡박이 집안에 대한 모든 것에 대해서 철저히 조사를 하여야 한다.......

  3. 니가내가 2012.06.25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냅둬유..다 뒈지게

  4. 뽑았으면 2012.06.25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뽑았으면 말이지, 자신이 뽑은자가 설령 똥물을 만들더라도 먹어주는 것이 유권자의 책임의식이다. 나는 똥영이 찍었었다.

  5.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12.06.26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
    답답합니다.
    한숨만 나오네요.......
    항공사진으로 보니 더욱 기가 찹니다.

  6. 쓴소리꾼 2012.06.26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맹박각카가 내려주신은총으로 알고 낙동강주민들은믿고 드시고 정신들차리시길...

  7. 조조 2012.06.26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오지안아서 그런것이고 장마가오면 모든게 해결될거요^

  8. 김중훈 2012.06.26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리스무리한게 알흠답구나

  9. 파워 2012.06.26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마오면 이제 어떻게 되는지 봐야지 ㅋㅋ

  10. 김삿갓 2012.06.26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갱상도 넘이 만든거니까 갱상도 넘들이 먹어도 괜찮을듯~~~~~~ㅋㅋ

  11. 최재억 2012.06.26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사 한참 하더니 허지부지 하더만 공사 끝낫나? 4대강 살리기....

  12. 신길동 2012.06.26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부도 아니고ㅉㅉㅉ 그나마 4대강 주변이니 저정도 물이 있는거지. 다른데은 아예 물이 다 말라서 없어요.녹조야 물이 마르면 당연히 생길 수 밖에 없고... 오히려 4대강 홍보를 하고 앉아 있네요. 깔땐 까더라도 짤 알고 깝시다.

  13. 이슴박 2012.06.26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쪽발이 땅 출신 슴박이 했ㅇ니 경상도 님들이 다 마시재

  14. 어이가 없다. 2012.06.26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조 녹조현상 생길 때 마다 낙동강물이 항상 저런 색깔이 되는데,
    진짜 누가 보면 4대강 때문에 저렇게 된 줄 알겠네.
    우리나라에도 사기꾼들 널렸구만?

  15. 김춘실 2012.06.26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대강 건설 추진한 사람들 죽을때까지 녹조가 생긴물만 처먹이면 안되나요.

  16. OY 2012.06.27 0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카가 말하는 녹색성장이 이것을 말하려고 했던건가 봅니다.
    국민이 심하게 오해하고 있었네요.
    사진 한장이면 적극 이해해줄수 있었는데 말이죠.

    방법은 원천복구가 나아보이네요.
    수질개선과 유량저장의 목표를 동시에 기술로 달성할수 없다면
    유럽전문가의 말대로 당분간은 보를 폭파하고 이전으로 돌리는게
    답이 됩니다.

    고대로 치수를 잘못해서 망한 나라들이 많습니다.
    쥐새키가 치수만 잘못했다면 좋았는데... 불행이죠.

  17. 이진우 2012.07.03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고향 구포 어릴적 낙동강에서 미역감다 발꼬락으로 강바닥 긁으면 재첩 나오던 곳이다. 아버지랑 사촌형이랑 저녘 늦게 구포다리 밑 낙동강에서 낙시하면 잉어랑 붕어 잡아서 잉어는 매운탕 붕어는 회쳐서 먹었다. 사상공단 들어서면서 결국 낙동강에서 나오는 물고기 끓여먹지않고는 못먹었지 4대강 사업할때 내심 기대한건 어릴적 먹던 붕어회 먹어나 볼까 했지만 이젠 물도 못먹게 되었다.녹조심한 이물 아리수로 만들어 서울시민한테 팔아봐 새누리당 표 뚝뚝 떨어질꺼야 ㅎㅎ 쥐박이한테도 한그릇 줘야지 훌륭한 4대강 사업이라고 했으니까. 아니다 걍 낙동강에 푹 담그면 되겠다 녹조에다 ㅋㅋㅋㅋ
    낙동강 근대화로 인해 낙똥강이 되었다가 낙동강으로 환원할때 쥐새끼 때문에 다시 낙똥강이 되어버렸다 ㅠ.ㅠ

  18. 2012.07.03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 또 어디서 선동스러운 사진을 구했노?
    대부분의 사대강 상태는 무지 좋은데.
    전에는 이맘때면 말라 갈라지던 강이었는데

  19. 222 2012.08.06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대강 건설전부터 녹조현상이 일어났다는데

    어디 말을 들어야 진실인지

  20. Favicon of http://financesolutions.webgarden.com BlogIcon 2012.08.08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 게시물은 내가 그것에 서표를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1. Favicon of http://www.m-g88.com BlogIcon 하천지키미 2012.08.23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녹조발생 방지와 물고기 떼죽음 의 근본적 해결방안은 합류식
    우수토실 의 개폐장치 설치와 초기우수 처리 후 방류 하여야 합니다⌟

    도시하천과 강의 녹조를 방지하려면 우천시 도시의 생활하수와 도심의 도로 및 건물을 청소한물 (즉, 초기 우수) 의 관리를 철저히 한다면 녹조가 발생을 해결 할수 있고 물고기 때죽음을 방지 할 수 있습니다.

    하천과 강의 유속도 중요 하지만 더 시급한 것은 현재 우리나라 대부분 도시의 하수 이송관인 주 차집관로는 소하천과 본천 을 따라 하천바닥에 묻혀있고 본천의 하천바닥에 묻혀있는 주 차집관로에 도심에서 나오는 분류식 하수관거를 직접 연결하여 하수처리장으로 이송하고 있으며 기존 도심의 합류식 하수관거를 이용하는 하수관거는 하천 제방 아래의 하수관거 말단부에 우수토실이라는 하수의 교통정리를 하는 토구를 만들어 평상시는 합류식 하수관거에서 나오는 하수와 분류식 하수관거에서 나오는 엑기스 하수와 함께 차집관거 를 통하여 하수처리장으로 이송되어 하수처리 후 하천으로 방류하는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청천시에는 전혀 문제가 없으나 가뭄 뒤에 비가 오면 도심을 청소한, 하수보다 더 더러운 초기 우수는 우수라 는 미명하에 하천으로 직접 방류되고 있으며 차집관거로 합류식 하수관거 말단부에 설치된 우수토실을 통해 유입된 맑은 우수와 하천수 및 분류식에서 채집한 엑기스 하수가 차집관거 속에서 섞이어 하수처리장 으로 과다 유입되어 하수처리장 초침에서 하수와 초기우수를 하천으로 직접 방류하고 하류측 우수토실로 는 하수가 하천으로 역류 하여 나오는 시스템을 전국 도시가 본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우천시 에는 생활하수와 하수보다 더 더러운 초기우수가 하천으로 방류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하수처리 되지 못하고 방류된 하수와 초기우수가 구배가 완만한 하천이나 강에 정체되어 여름철 무더운 날씨에 기온상승으로 부 영양화 현상으로 녹조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하수처리장 에서 처리된방류수 수질기준을 나추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없고 우천시 합류식 우수 토실 에서 유입되어 차집관거 에서 썩여 분류식에서 채집한 액기스 하수와 합게 초침과 하류 측 우수토실로 역류하여 생활하수가 하천으로 방류된 하수 및 초기우수 방출량 에 의 하여 녹조현상은 증감이 될 것임.

    이것을 방지하려면 각각의 합류식 우수토실에 개폐장치를 설치하여 우천시 맑은 우수와 하천수가 우수토실을 통하여 차집관거로의 유입을 차단해 분류식에서 채집한 엑기스 하수를 하수처리장으로 보내 완벽 하게 처리한 후 방류하고 합류식에서 나오는 평상시 하수와 초기우수(즉, 평소 하수량의 3배정도 )까지만 우수토실로 받고 그 이상이 되면 우수토실의 개폐장치를 닫아 하천수와 맑은 우수유입을 차단 한다면 우천시에도 분류식 하수 관 에서 채집한 엑기스 하수를 하수처리장에서 완벽히 처리한 후 하천으로 방류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하수보다 더 더러운 도심을 청소한 초기우수는 도심의 소하천 별로 소하천과 본천이 만나는 고수부지 땅속에 저류조 를 이용한 초기우수 보관처리 시스템을 설치하여 우천시 초기우수를 자연 담수공법으로 담수 하여 보관하다가 비가 그쳐 차집관거의 수위가 평소 수위로 되면 상류 쪽 저류조 부터 부력실의 개폐 장치가 열려 하수처리장 최대 처리 능력 이하로 저류조에 보관중인 초기우수 를 하수처리장 으로 이송하여 완벽히 처리한 후 하천으로 방류한다면 고여 있는 물이라도 하수 와 초기우수의 유입을 사전에 차단함으로 녹조발생 의 원인을 제거 할 수 있어 녹조 없고 물고기가 노니 는 맑은 하천 과 강과 바다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 예로는 각 소하천별 우수토실에 우수유입 방지장치 가 거의 설치된 미호천 의 녹조 상태를 점검하여 보신 다면 녹조 없고 물고기가 노니는 강과 바다가 될수 있다는 확신이 생길 것입니다.
    홈페지 http://www.m-g88.com/ 동영상과 상기 메인 홈페지 제안서 다운로드, 메인포토 참조바람
    열락처 : 사무실 070 8771 9365 hp 010-5402-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