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보 물고기 떼죽음 사태, 결국 4대강사업 때문이다

 

지난 7월 칠곡보 상하류에서 발생한 강준치 떼죽음 사태에 대한 원인분석 결과가 공개됐다.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낙동강 강준치들이 여러 복합적 원인들에 의해 폐사했다고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즉 높은 수온와 높은 ph농도, 용존산소 과포화, 산란처의 부재, 산란 후 스트레스와 먹이 부족 등의 복합적 요인으로 물고기들이 폐사했다는 것이다.

 

이번 칠곡보 물고기 떼죽음 사태의 원인을 특정하지는 못하고 두루뭉술하게 밝힌 것이긴 하지만, 결국 4대강사업으로 낙동강의 수생태환경이 심각히 왜곡됐고, 그 결과 물고기 떼죽음 사태가 발생했다는 것을 간접 시인한 셈이어서 향후 대책이 주목된다. 


지난 7월 30일 칠곡보 하류 100여미터 지점. 녹조라떼가 창궐한 낙동강에 죽은 강준치가 떠올랐다.


환경부가 밝힌 칠곡보 강준치 떼죽음 사태의 원인조사 결과



대구환경운동연합은 29일 발표한 성명에서 "수온 상승과  ph농도가 높다는 것은 고인물은 썩는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고, 용존산소가 과포화 되었다는 것은 녹조라떼 현상이 심각하다는 것이고, 산란처 부재와 산란 스트레스는 낙동강이 산란조차 할 수 없는 심각한 환경으로 바뀌었다는 것을 말해준다.


또 먹이경쟁에서 밀렸다는 것은 작은 고기의 씨가 말랐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낙동강의 수생태환경이 괴멸 직전에 이르렀다는 것"을 이번 칠곡보 강준치 떼죽음 사태는 증거하고 있다고 밝혔다. 


환경부의 물고기 떼죽음 원인조사 결과. 낙동강이 물고기가 서식할 수 없는 생태환경으로 빠르게 바뀌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그러면서 "이것으로 환경부가 드디어 4대강사업 때문에 물고기 떼죽음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나마 시인한 셈이다. 4대강사업으로 낙동강이 물고기조차 살 수 없는 죽음의 공간으로 빠르게 변해가고 있다는 것을 시인한 것"이라며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히 논의하라고 촉구했다. 

 

4대강 재자연화 하루속히 논의해야 한다

 

4대강 재자연화에 대한 논의가 지금 당장 시작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재자연화는 다른 것이 아니다. 누차 강조했지만 하루속히 강의 흐름을 되찾게 해주라는 것이다. 보 해체가 어렵고 시간이 걸린다면 보의 수문이라도 상시적으로 열어 막힌 강이 아니라, 흐르는 강으로 되돌려 주라는 것이다" 


녹조가 창궐한 칠곡보. 하루속히 수문을 열어 낙동강을 흐르게 해야 한다.



대구환경운동연합은 "이것이 칠곡보에서 떼죽음한 강준치들이 자신들의 목숨으로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이들의 준엄한 경고를 새겨들어야 한다. 물고기가 살 수 없는 강에서 인간도 살 수 없다. 물고기들이 죽어나가면 그 다음 차례는 바로 우리 인간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그러니 더 늦기 전에 대책을 강구할 것"을 거듭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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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ohji.com BlogIcon 노지 2014.08.29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 전에 국제광고제에서 보았던 '우리에게는 두 개의 지구가 필요할지도 모른다'는 카피가 떠오릅니다.
    이대로 과연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까요.

  2. BlogIcon 안태윤 2014.12.26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복시킬 방법이 있습니다
    [아고라]
    [4대강 살리기 방안 및 모금]
    http://m.bbs3.agora.media.daum.net/gaia/do/mobile/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61198&objCate1=2&pageIndex=1

    응원바랍니다

녹조 범벅의 낙동강에 잉어가 죽어 떠있다. 낙동강 화원유원지 사문진교 인근.


심상찮은 낙동강 물고기 떼죽음


낙동강의 물고기들이 심상찮습니낙동강 곳곳에 물고기 사체가 쌓여갑니특히 더러운 물에서도 잘 죽지 않는 붕어나 잉어까지 죽어나고 있어 그 상황이 심각해 보입니이것은 지지난해 가을 낙동강에서 목격된 수십만 마리의 물고기 떼죽음 사태나 지난 7월 말 칠곡보의 강준치 떼죽음 사태와 더불어, 4대강사업 후 강 생태계가 점점 물고기가 살 수 없는 공간으로 변해가는 게 아니냐는 의구심을 지울 수 없게 합니다.

 

대구환경운동연합은 지난 8월 13() 낙동강 정기 모니터링에서 화원유원지 사문진교 직하류 100여 미터 구간에서만 붕어 10여 마리와 동자개, 누치의 사체, 심지어 자라까지 강변에 떠밀려와 죽어있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짙은 녹조띠와 함께 말이지요. 보이는 것들이 이 정도라면 보이지 않는 강물 속에서는 얼마나 더 많은 물고기들이 썩어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붕어 한 마리가 죽은 채 썩어가고 있다


방금 죽은 듯한 누치 새끼 한 마리가 녹조에 뒤덮혀 있다


비교적 장수 동물로 알려진 자라까지 죽어나고 있다. 낙동강의 상태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보여주는 지표다.


특히 붕어와 잉어가 많이 눈에 띄는 것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붕어와 잉어 등은 수질이 4,5급수 이하의 강물에서도 살아가는 물고기들이라 이들이 죽어난다는 것은 작금의 낙동강 수질 상태가 심각하다는 것을 방증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대구환경운동연합 정수근 생태보존국장은 작금의 낙동강에서는 4대강 보로 인해 독성 남조류가 심각하게 번무하고 있고, 큰빗이끼벌레라는 외래종 태형동물이 바위틈이나 수초, 고사목 주변 등 물고기의 서식처를 잠식하고 있는 상황이니, 물고기들이 잘 살기를 바라는 것 자체가 무리가 아닌가” 하고 반문했습니다.

 


4대강 재자연화 시급하다


그러니 환경당국은 이들 물고기이 폐사한 원인에 대해 철저하 조사해야 할 것입니다. 이들의 죽음이 맹독성 조류에 의한 폐사인지, 큰빗이끼벌레 등의 영향으로 용존산소 부족에 의한 질식사인지, 아니면 뻘이 쌓여 층을 이룬 강바닥 생태계의 괴멸 때문인지 그 원인을 반드시 밝혀내야 할 것입니다.

 

낙동강 전 구간에 녹조가 짙게 번무한 가운데, 한 강태공이 낚시를 드리우고 있다.



낙동강은 지금 유사 이래 가장 심각한 생태환경의 변화에 직면해 있습니다. 4대강 보로 인해 흐르는 강에서 흐르지 않는 강으로 바뀐 낙동강은 지금 중병을 앓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더 이상의 재앙과 같은 사태를 막기 위해서는 하루 속히 낙동강을 흐르는 강으로 되돌려야 합니다. 더 늦기 전에 말입니다.

 

물고기가 살 수 없는 강에서는 인간 또한 살 수 없고, 물고기의 떼죽음 이후에는 그 화살은 바로 우리 인간을 향할 것이기 때문에 말입니다. 이것이 4대강 재자연화가 하루속히 이루어져야 하는 이유입니다.

 

 

녹조 범벅인 강물 표면으로 잉어떼가 올라온다. 산소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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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안효진 2014.08.15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박 빨때 꽂 녹조라떼 처먹이자

  2. BlogIcon 박성규 2014.08.15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진짜 어처구니 없는 환경재앙이다

  3. BlogIcon 박상현 2014.08.15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둬!이래도 정부비판하면 빨갱이래!썩어 문들어저도 나둬!지네들이 퍼마시든 온나라 강이 썩어가든!

  4. BlogIcon 던힐 2014.08.15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들여 재자연화하자고? 난 반댈세. 완전히 썩어 문드러질때까지 나둬 후세에게 경각심을 주는 기준으로 삼아야한다. 강은 곧 땅의 젖줄. 그 젖이 마르면 흉포하기만한 그지역의 지기도 좀 수그러들겠지. 그땅에 사는 인간과 신명들이 그 업을 다 받아야한다.

  5. BlogIcon 2014.08.15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디들 낙동강 물 마이 무라
    서울 사는게 그나마 다행이로다

  6. BlogIcon 최민정 2014.08.15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건드려서 ㅜㅜ 진짜진짜 답답합니다

  7. Favicon of https://hblee9362.tistory.com BlogIcon 重傳/이희빈 2014.11.10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들이 법(法)자를 어떠한 논리로 써야 하는지 필독하시기 바랍니다.
    대 자연의 섭리를 거역한 민족들은 항상 이렇게 하늘의 준엄한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http://cafe.daum.net/gusuhoi/5RNs/292

  8. BlogIcon 안태윤 2014.12.26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릴 방법이 있습니다
    [아고라]
    [4대강 살리기 방안 및 모금]
    http://m.bbs3.agora.media.daum.net/gaia/do/mobile/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61198&objCate1=2&pageIndex=1

    응원해주세요

  9. ㅎㅎ 2017.11.08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유?

  10. Favicon of https://tood-re.tistory.com BlogIcon 먹튀 검증 2018.08.13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낙동강서도 출몰한 괴 생물체

 

4대강에 괴 생물체가 서식한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금강에 이어 영산강에서 서식이 확인됐다. 그렇다면 4대강사업의 가장 큰 구간이자, 녹조라떼의 배양소가 된 낙동강에서는 문제의 괴 생물체는 없는 것일까?

 

그래서 나가본 낙동강에서도 아니나 다를까 문제의 생물체인 큰빗이끼벌레(Pectinatella magnifica)가 발견됐다. 그것도 다량 서식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북미가 원산이라는 태형동물인 큰빗이끼벌레는 저수지처럼 정체된 곳에서 주로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낙동강에서 첫 발견된 큰빗이끼벌레

 

낙동강에서 첫 발견된 큰빗이끼벌레

 

5일 환경재단과 대구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이 함께한 낙동강 현장조사에서 이들의 실체가 처음 밝혀진 것이다. 최열 대표를 필두로 한 환경재단 식구들은 하루 전날인 4일 금강에서의 현장조사에 금강에 창궐한 이끼벌레를 확인하고 들통에 한가득 담아왔다. 그런데 낙동강에서도 문제의 괴 생물체가 발견되자 최열 대표는 “역시 4대강이 썩어가고 있는 증거다. 이들을 낙동강에서도 확인하게 되어 슬프고 동시에 분노가 치민다”고 했다.

 

현장 활동가인 기자가 일행과 함께 처음 문제의 벌레를 발견한 곳이 특히 강정고령보 상류의 죽곡취수장 취수구 바로 인근이라 충격은 더욱 컸다. 녹조라떼에 이어 괴 생물체인 문제의 벌레가 취수장 부근에서까지 발견된다는 것 자체가 충격인 것이다. 아직 이들 벌레들이 인체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도 정확히 밝혀진 것이 없다고 하지 않는가.

 

강물 속에 부착해 자라고 있는 큰빗이끼벌레

 

낙동강서 발견된 큰빗이끼벌레, 이미 낙동강에서도 상당량의 이끼벌레가 서식하고 있는 것이 밝혀졌다

 

문제의 벌레는 강정고령보 하류에서는 대량으로 서식하고 있는 것이 목격됐다. 수면 위로 올라온 녀석부터 강바닥에 부착해서 서식하고 있는 녀석들까지 상당량의 이끼벌레들이 자리를 잡고 있었다.

 

그런데 이들이 발견된 곳 인근에서는 죽은 물고기들도 상당량 발견됐다. 아이만한 큰 잉어에서부터 붕어, 동자개, 미꾸리까지 다양한 물고기들이 널부러저 썩어가고 있었다. 이들의 죽음이 창궐하는 맹독성 조류 때문인지, 문제의 이끼벌레 때문인지 그 원인을 반드시 밝힐 필요가 있어 보인다.

 

큰빗이끼벌레가 발견된 곳 부근에서 길이가 1미터가 넘는 대형 잉어가 죽은 채 널부러져 있다.

 

큰빗이끼벌레가 발견된 곳 부근에서 붕어도 죽은 채 널부러져 있다.

 

MB가 창조한, 녹조라떼와 큰빗이끼벌레

 

일행이 첫 일정을 시작한 고령군 우곡면의 우곡교에서는 장맛비가 내린 장마기간이고, 날이 흐려 태양도 없는 오전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녹조가 피어올라 녹조라떼가 만들어지고 있었다. 또 강정고령보 상류에서는 대구시민들에게 먹는물을 공급하는 매곡취수장의 취수정에서도 녹조라떼는 만들어지고 있었다.

 

녹조라떼와 큰빗이끼벌레, 창궐하는 이들은 4대강사업이 창조한 작품이다. 그렇다면 이 작품들의 특허권자는 누구일까? 조사에 함께한 대구환경운동연합 이석우 운영위원은 “큰빗이끼벌레가 아니라, 큰명박이끼벌레라 불러야 한다”며 이들의 특허를 4대강사업을 강행한 MB에게 부여했다.

 

장마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녹조가 핀 고령군 우곡면 낙동강변에서 최열 대표가 녹조라떼를 들어보이고 있다.

 

강정고령보 위 매곡취수장 취수정에서 목격된 짙은 녹조띠. 이른바 녹조라떼가 취수정에서 만들어진다. 수돗물 안전이 걱정될 수밖에 없다.

 

멀쩡히 살아있는 강을 살린다며 강을 도륙하더니, 댐과 같은 보로 막아세우니 창궐하는 것은 녹조와 괴 생물체 그리고 죽어나는 물고기들과 썩어가는 강물이다. 4대강사업으로 낙동강은 강이 아닌 호수가 돼버렸고, 그 결과 녹조라떼과 큰명박이끼벌레가 창궐하고 있다.

 

녹조라떼와 큰명박이끼벌레, MB에게 선물을

 

4대강사업으로 강의 생태계가 망가지며 강이 죽어가고 있는 이런 상황에서 최근 경북대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명예박사학위를 수여하려 해서 지역에서는 큰 논란이 되고 있다. 대구지역 시민사회민중단체에서는 경북대와 MB를 규탄하는 시위가 연일 벌였다.

 

노동자 민중을 겁박하고, 영남의 젖줄인 낙동강을 죽음의 강으로 만든 장본인에게 영남의 대표적인 국립대학이 어떻게 명예박사 학위를 줄 수 있냐는 것이다. 영남인들의 자존심으로는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이다.

 

▲ 경북대에서 열린 이명박 명예박사 학위 수여 철회 기자회견 ⓒ 황순규

작년 여름 대구 동성로에서 열렸던, 4대강 국민고발 인증샷놀이

 

“MB에게 제발 박사학위를 주라. 그러면 학위 수여식날 녹조라떼와 큰명박이끼벌레를 짊어지고 갈 것이다. 이놈들도 함께 수여하라”고 이석우 운영위원은 말한다. 환경재단도 이끼벌레와 녹조라떼를 가지고 서울로 올라가 광화문 광장에서 전시를 하겠다 한다. MB가 만든 창조물을 실컷 구경하시라면서.

 

녹조라떼와 큰명박이끼벌레, MB가 만든 이들 괴 생명들은 4대강이 흐르는 강으로 재자연화 되지 않은 한 계속해서 창궐하면서 강생태계를 망칠 것이다. “4대강이 이들로 뒤덮이기 전에 어서 강을 흐르는 강으로 만들어야 한다. 어서 수문을 열어라. 하루라도 빨리” 환경단체의 이 한결같은 주장에 박근혜 정부는 답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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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환경운동가+말좀+들어라 2014.07.06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문 안열면 답없죠.
    대구 시민들은 강정보 가서 녹차 한잔씩 추천 드려요..특히 대구분들...

  2. Favicon of http://23378599 BlogIcon 사대강 2014.07.13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빗이끼벌레 가마솥에 푹푹 고아...이밍박한테
    보내야지.....

  3. BlogIcon 환경운동가가 뭐이리 무지하냐 2014.07.15 0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동질 적당히 하시죠. 녹조는 우리나라에서 날씨더워지고 비 안내리면 매년 뉴스에 나오던 것이고요. 큰빗이끼벌레는 수질정화능력이 있으며 인체에 무해하고 더러운 물에서는 살지 않는 동물 입니다. 괴생명체가 발견된건데 큰빗이끼벌레라는 이름은 누가 만들었을까요? 북미가 태생인 동물이라고 하셨는데 50,000,000년 전 화석에서도 비슷한 동물을 찾을 수 있구요 전세계에 분포합니다.

    • BlogIcon 환경운동가가 뭐이리 무지하냐 2014.07.15 0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국내에선 1990년대 후반에 관련 논문도 있습니다. 생소한 동물이라고 막 선동해대는 꼴 보니 참 한심하네요. 참고로 이 벌레는 3급수 이하에선 살지 못하는 동물입니다.

    • BlogIcon 환경운동가가 뭐이리 무지하냐 2014.07.15 0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죽으면서 악취를 풍긴다고 안좋은 동물이라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물속에서 죽은 동물이 썩으면 당연히 물이 썩는거 아닙니까? 마치 이 동물만 그런듯이 말씀하시네요. 이 동물역시 먹이사슬에 포함되어 물고기들의 밥이 되기도 합니다. 죽을때 암모니아가 나오지 않는 동물은 없습니다. 큰빗이끼벌레보고 유해동물이라 하시는 분들은 방구 뀌는 스컹크도 유해동물이고 털날리는 고양이도 유해동물인가봐요

  4. 지나가는 나그네 2014.07.21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995년 큰빗이끼벌레관련 한겨례 신문기사
    http://blog.naver.com/rad1blue2/220066754995

  5. BlogIcon 환경운동가 2014.08.15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경운동 지랄둘 해요

  6. BlogIcon 앞산꼭징 2014.08.15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대통령 과 원수지간인가 벼

3년 연속 돌아온 녹조라떼


낙동강에서 또다시 녹조 현상이 목격됐다. 지난 5월 29일 낙동강 중류인 대구 인근에서 2012, 2013년에 이어 3년 연속 낙동강 중류에서 녹조 현상이 목격된 것이다. 2012년 초 낙동강의 4대강 보 담수 이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해서 이른바 녹조라떼 현상이 목격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그 양상이 더 빨리, 더 길게, 더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어 걱정이 아닐 수 없다. 제 작년보다 작년이 더 빨리 그리고 더 길게 녹조 현상이 나타났다. 2013년 경우 낙동강 중류인 대구에서 6월 초에 녹조 현상이 목격돼 늦가을인 11월 초까지 목격됐다. 그런데 올해는 2013년보다 더 빠른 5월에 벌써 녹조 현상이 목격된 것이다. 그것도 이른바 녹조라떼라 불리울 정도로 강 표면을 녹색 조류가 완전히 뒤덮어버릴 정도로 심각하게 말이다.



4대강 보 담수 이후 3년 연속 창궐한 녹조라떼. 대구시 달성군 구지읍 대암리 우곡교 하류에서 녹색띠가 광범위가 형성된 녹조 현상이 목격됐다.

 

매년 여름마다 창궐하는 낙동강의 녹조 현상이 걱정인 이유는 잘 알려져 있다시피 독성물질을 함유하고 있는 남조류가 대량 증식하기 때문이고, 그런 강물을 대구시민과 경상도민들이 식수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매년 여름 낙동강에서 우점종으로 나타나는 마이크로시스티스란 남조류가 지니고 있는 마이크로시스틴이라는 맹독성 물질은 낙동강을 식수로 사용하고 있는 주민들을 불안에 떨게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낙동강 보 담수 이후 3년 연속 낙동강 중류에서 나타나는 녹조 현상은 무엇을 말하는가. “고인 물은 썩는다는 말을 3년 연속 입증하는 것으로써, 보로 막힌 낙동강이 죽어가고 있다는 것을 그대로 증명한다.



대구시 달성군 구지읍 도동리 도동서원 앞의 낙동강에서도 심각한 녹조 현상이 목격됐다. 5월 29일 촬영

 

또한 창궐한 조류는 그 자체로 부영양화의 원인물질로서 녹조 현상을 더욱 심화시키는 악순환의 고리가 된다. 그러니 해가 갈수록 그 양상은 더욱 심각해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것은 지난 3년 간 낙동강에서 나타나고 있는 녹조라떼가 증명하고 있다.

 

죽어가는 4대강 살리는 길은 수문을 여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이를 어떻게 할 것인가? 해마다 더욱 심각하게 썩어가고 있는 낙동강을 이대로 지켜보고 있을 것인가? 낙동강의 생태계가 괴멸될 때까지 그대로 기다릴 것인가? 도대체 언제까지 맹독성 조류로 인해 주민들을 식수 불안에 떨게 할 것인가? 맹독성 조류로 오염된 이 물을 그대로 마시는 야생동물들은 또 어떻게 할 것인가? 강변에서 낚시하거나 물과 접촉하는 이들의 안전은 도대체 어떻게 책임질 것인가 말이다.

 

이제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 그 해답은 하나뿐이다. 강을 흐르게 하는 것. 4대강 보의 수문을 활짝 열거나 아니면 쓸모없는 4대강 보를 해체해 강을 흐르게 하는 것이다. 그 길 말고는 매년 더욱 심각해지는 낙동강의 녹조 문제는 절대 해결할 수 없다. 그러니 하루 빨리 낙동강을 흐르게 하라.


고령군 우곡면 우곡교 하류의 낙동강변을 따라 진한 녹조띠가 길게 형성되었다.


 

그리고 우리는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22조라는 천문학적인 혈세를 투입해 4대강의 수질을 살리기는커녕 담수 이후 매년 녹조라떼가 피어오르는 죽음의 강으로 만들어버린 이명박과 그 일당을 말이다. 4대강사업은 천문학적인 혈세를 투입해 국토의 혈맥과도 같은 강을 막아 오히려 강의 생태환경의 괴멸시켜놓았다는 것을 말이다. 그러니 4대강사업에 대한 철저한 검증과 심판은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  


6.4 지방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를 꿈꾸는 이들은 낙동강이 죽어가고 있는 이 문제부터 해결해야 한다. 지역간 갈등만 부추길 뿐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는 취수원 이전이라는 꼼수로 어물쩍 넘어가려 하지 말고, 낙동강이 흐를 수 있도록 4대강 보의 수문을 당장 열 것을 강력히 촉구해야 한다. 그래야만 시민들과 도민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시장과 도시자의 최소한의 자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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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용환 2014.06.08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이글을 읽고 너무나 놀라고 안타까워 글 드립니다. 몇년전 우연한 여행길에 무섬마을과 내성천을 알게 되엇고 이런 아름다운 자연이 잇음에 놀랏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워 아무에게도 알려 주지 않고 혼자만 감추고 잇엇는데 이렇게 돠고 잇다니 놀라고 분개스럽고 안타까운 마음 금할길 없습니다. 저는 경남 김해 장유에 삽니다. 이곳 우리 김해에서는 몇몇 뜻잇는 분들이 주축이 되어 '김해양산 환경운동연합'을 조직하려고 추진 중에 잇습니다. 이 일보다 내성천 지키기가 더 급박한 일같습니다. 함께 하고 싶습니다. 연락 주십시오. 카페: 다음-김해양산환경운동연합으로 오시면 저희들 활동 모습이 잇습니다. 참고 하시고 소식도 주십시오. 010-9658-0100 / E메일 96syh@hanmail.net

  2. Favicon of http://blog.daum.net/xsolver BlogIcon 해결책 2014.06.28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blog.daum.net/xsolver/1049 ←4대강 녹조류 해결책 유속촉진댐 평가좀 해주셈.^^,,


대구 취수원 낙동강의 강정고령보 일대에 지난해 창궐한 녹조. 녹라조떼란 말이 유행할 정도로 녹조 현상은 심각했다.


대구취수원 이전, 실효성 없다  


대구취수원 이전 7년 숙원 풀리나대구 모 일간지의 갑오년 새해 1일자 정치면 톱기사의 제목이다. 기사의 주 내용인즉은 대구의 오랜 숙원 사업인 취수원 이전 사업이 민주당 홍의락 의원과 새누리당 류성걸 의원의 취수원 이전 타당성 조사비용 10억원 예산확보 노력에 의해 본 계도에 오르게 됐다는 것이다.


기사만 보면 마치 취수원 이전이 당장에 실현될 듯 두 의원의 빛나는 노력을 찬양하기에 여념이 없다. 그리고 그것은 마치 지역의 정서를 반영하는 듯 그 신문의 새해 권두언처럼도 들린다. 그러나 대구 취수원 이전 계획을 마냥 좋다할 일인지 돌아볼 일이다.


대구취수원 이전 논의는 91년 대구 페놀사태부터 시작해서 94년 벤젠과 톨루엔과 2006년 퍼클로레이트 검출 파동, 20081-4다이옥산 파동에 이르기까지 잊힐 만하면 일어나는 낙동강 수질오염 사고로 기인한바 크다. 대구 바로 위 낙동강변에 거대한 구미국가산단이 자리잡고 있으니 어찌 걱정이 없겠는가. 그래서 대구시가 2008년부터 강구한 대책이 취수원 이전이다.


4대강사업으로 만신창이가 된 낙동강 


그러나 취수원만 이전한다고 해서 먹는물 안전을 장담할 수 있느냐는 의문을 품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최근 낙동강의 현실이다. 대구시가 기존의 다사 취수장을 버리고 선택하겠다는 취수원은 구미 위쪽 도개면 일대의 낙동강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 위쪽 취수원도 그 안전을 장담할 수 없다는 데 있다. 지난 이명박 정부의 핵심사업인 4대강사업으로 인해 이곳 취수원 또한 불안하기는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이제 전국민의 유행어가 된 녹조라떼란 말이 잘 말해주듯 4대강 보 담수 이후 매 여름과 가을까지 극미량만으로도 치사량에 이른다는 마이크로시스틴이란 맹독성 물질을 내놓으며 대량 창궐하는 남조류로 인한 수돗물 안전 비상 사태는 이제 연례행사가 돼버렸다


또한 고인 물은 썩는다는 속담을 증명하는 것과 같이 해가 더해질수록 낙동강의 수질 상태는 악화일로에 있다. 오죽하면 4대강사업 이전 1급수 낙동강물을 공급받던 낙동강 상류의 상주시까지 상주보 아래 기존의 도남취수장을 버리고 4대강 보가 없는 낙동강 최상류로 취수장을 이전했을까.


대구시도 상주시가 이전한 상주시 사벌면 상풍교 부근의 새로운 취수원 가까이로 대구취수원을 이전할 계획이 아니라면 지금과 같은 대구취수원 이전 계획은 전혀 실효성이 없고, 예산만 탕진하는 꼴이 될 것이 불을 보듯 뻔하다. 요컨대 지금과 같이 4대강 보로 막힌 낙동강에서는 최상류를 빼고는 어디를 가더라도 수돗물 안전을 장담할 곳은 없다는 것이다.


4대강보 수문 열어, 공공재 '취수원 낙동강'을 지켜자


낙동강은 1,300만 경상도민의 식수원이다. 대구를 비롯한 경상북도뿐만 아니라 부산과 경남도민의 식수원이기도 한 것이다. 그러니 대구가 낙동강 중류의 수질 안전을 위한 노력은 포기하고 대구취수원만 이전한다는 것은 경상남도민에게는 염치없는 짓이기도 하다.


게다가 이런 식으로 모든 지자체마다 취수원을 상류로 이전한다는 것은 불가능할뿐더러 순리에도 맞지 않다. 이런 식으로 가면 향후엔 결국 취수원 낙동강을 버리고 댐으로 취수원을 옮길 수밖에 없다 할 것이고, 그것은 결국 물값 폭등을 초래시켜 수돗물 민영화로 가기 위한 수순일 뿐이란 비판에 직면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러니 공공재인 취수원 낙동강을 지키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 일에 가장 선행되어야 할 일은 하루빨리 4대강 보를 해체하는 작업일 것이다. 수문을 활짝 열거나 보를 해체해 하루 속히 낙동강을 흐르도록 해야 한다. 그래야 강 스스로의 자정작용으로 강이 살고 그 안의 뭇생명이 살고 결국 인간의 마실 물 안전도 보장받게 될 것이니 말이다.


그러니 대구시가 지금 당장 해야 하는 가장 시급한 길은 취수원 이전 예산을 확보하는 일이 아니라, 박근혜 정부를 향해 낙동강 재자연화를 서둘러 요구하는 일이다. 그것이야말로 4대강사업으로 취수원 낙동강을 망친 일에 적극 찬양한 지난 이명박 정권시절의 대구시정을 속죄하는 길이기도 할 것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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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의 사문진교 아래 낙동강변. 녹조로 범벅이 되어 있다. 이런 곳에서 수상레저 활동을 한다는 것은 미친 짓이다. 9월 9일 촬영.



폭염이 물러가고 기온도 뚝 떨어지는 가을이 찾아왔지만, 낙동강 녹조는 수그러들 기미 전혀 없이 오히려 더욱 폭증하고 있는 양상이다. 최근 다시 찾은 낙동강은 녹조가 범벅을 이루며 더욱 창궐하고 있었다.

 

이로써 지난 6월 초 첫 발견 후 무려 4개월 동안 녹조현상은 줄곧 달려왔고 줄어들 조짐마저 없어, 낙동강을 식수원으로 하는 시민들의 불안감은 더욱 증폭될 수밖에 없다.

 

녹조라떼, 이상기후 탓 아니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 하나. 시절이 바뀌어 가을에까지 창궐한 녹조는 환경당국이 지난해부터 그렇게 줄기차게 강변해온 폭염이 녹조라떼 현상의 주범이 아니란 것을 입증해주고 있다는 것이다.

 

강 전역으로 퍼진 녹조라떼. 물고기도 떠올랐다. 강이 죽어간다. 화원유원지 앞 낙동강변.


그렇다면 녹조라떼의 주원인은 무엇인가? 그것은 이명박 정부에 이어 박근혜 정부마저 주장하고 있는 폭염이 녹조대란 사태의 원인이 아니라, 4대강 보로 인한 강물의 정체 즉 흐르지 않은 강을 만든 4대강 보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창궐하고 있는 녹조대란 사태의 근본원인이란 것이다.

 

이로써 녹조대란 사태로 4대강을 썩어가는 죽음의 강으로 만든 장본인으로서 이명박 4대강 정부의 책임이 명백히 밝혀진 것이다. 또한 정권초기부터 4대강 철저검증을 약속했지만, 사태 해결의 의지가 전혀 없이 철저검증이란 공염불만 하고 있는 박근혜 정부 또한 그 무책임에 대한 비판을 피할 길이 없어졌다.


대구의 식수원인 매곡취수장이 바라 보이는 낙동강변도 녹조가 점령했다. 식수원이 위험하다.


정부와 환경당국은 녹조대란 사태의 근본 원인이 이상기후에 있다고 더이상 하늘 탓만 하고 있을 수 없다. 이것은 흘러가는 자연하천을 거대한 보로 틀어막고 거대한 호수로 만든 4대강 보 때문이고, 하루 빨리 보의 수문을 열거나 보를 해체해 다시 흐르는 자연하천으로 만들지 않은 이상 반복되는 재앙을 벗어날 길이 없다.

 

1,500만 경상도민의 식수원 낙동강이 녹색 조류와 물고기 사체, 부착조류들과 각종 부유물이 뒤섞여 악취가 진동하는 등 낙동강은 지금 시궁창을 방불케하고 있다. 식수원 낙동강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 믿을 수 없는 사태를 도대체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4대강 범죄, 국민의 이름으로 고발한다

 

이것은 범죄행위다. 30조에 이르는 국민혈세를 탕진한 것도 모자라, 국토의 근간이 되는 강을 죽음의 강으로 만들어, 강을 썩게 만들고 그 안의 무수한 생명들마저 죽음의 구렁텅이 속으로 몰아넣었다.

 

고령광역취수장엔 취수구까지 녹조범벅을 이루고 있다. 믿을 수 없는 풍경이다.

따라서 이 4대강 대재앙을 만든 장본인들에게 반드시 그 책임을 물어야 한다. 더 이상 정부를 믿고 기다릴 수 없다. 그래서 ‘4대강 재자연화 범국민대책위와 함께 26일까지 10만의 ‘4대강 책임자 국민고발단을 모집해 4대강을 죽인 세력들을 국민의 이름으로 고발할 것이다.

 

국민고발단 모집을 위해서 녹조라떼를 들고 거리에 나설 것이다. 식수원 낙동강에서 펑펑 쏟아지고 있는, 저 녹조라떼를 들고 시민들을 직접 만날 것이다. 현장에서 진실을 증언하고 국민고발단을 모아, 그들과 함께 4대강 정부를 반드시 심판할 것이다.


녹조라떼를 들고 거리로 나가 고발인단을 모집하고 있다. 시민들 호응이 좋다.


4대강 국민고발 인증샷. mb께 녹조라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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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09.12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녹조라떼 정말 심각하군요. 해결 노력도 시급한 것 같습니다.

  2. 이성근 2013.09.13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수근 국장 수고 많네
    멀리서나마 대구환경연합의 활동에 박수를 보낸다.

  3. BlogIcon 이성근 2013.09.13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몇 장 빌려가네

  4. BlogIcon 탈 지방 2014.06.19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쪽분들은 녹조라떼 드셔도 새누리당을 죽도록사모하시는모습 선거때마다 보여주시는듯.
    녹조라떼 맛이좋은가봐요.

  5. BlogIcon 2014.08.16 0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드셔야죠 라떼만든분들 계속찍으셨잖아요

녹조라떼, 녹색강 경천대

 

낙동강의 제1경 경천대의 모습이 완전히 망가졌다. 중동면 회상리 회상들을 품어주던 그 풍성했던 모래톱이 완전히 자취를 감춘 경천대는, 거대한 호수의 모습으로 바뀌었고, 강물은 완전히 녹색으로 물들었다.

 

모래톱이 너무나 넓고 아름다워 몇해 전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드라마 <상도>의 촬영장으로, 인근 주민들의 강수욕장으로, 경북의 향도 상주 관광의 메카로, 인기를 끌었던 그 풍성한 모래톱은 완전히 사라진 채 녹색의 인공의 호수만 남은 것이다. 낙동강 제1경 경천대가 녹조라떼 경천대가 되어버린 것이다.


낙동강 제1경 경천대의 변천사

4대강 준설을 하기 전의 경천대의 아름다운 모습. 드넓은 모래톱 위를 맑은 물이 흘러간다. 2010년 10월.


4대강 공사중인 경천대, 드넓은 백사장의 모래를 다 걷어냈다. 2011년 2월.


완전 녹색강 경천대의 모습. 모래톱은 다 다라지고 인공의 호수로 변했고, 녹색 강물이 가득하다. 2013년 8월 20일.

 

녹조라떼, 녹조띠가 선명한 경천대의 모습.


낙동강 제1경 경천대를 누가 이렇게 만들었단 말인가? 이것은 국가적 손실이요, 전국민적 불행이 아닐 수 없다. 도대체 누가, , 이런 멍청한 짓을 벌였단 말인가?

 

비가 와도, 기온이 떨어져도, 낙동강 녹조라떼는 여전

 

또한 비가 오고, 기온이 떨어지면 수그러들 것이란 황경당국의 맹목적인 기대와 달리, 지난주 적지 않은 양의 비가 내린 낙동강에선, 빗물로 더욱 풍부히 유입된 영양염류(오염원) 덕분으로, 그 후 더 짙은 녹조현상이 목격되었다. 28일 오전 본포취수장 앞 낙동강엔 짙은 녹조띠가 강 가장자리에서부터 가운데로 번져나가고 있었다.


본포교에서 바라본 낙동강변. 녹조띠가 서서히 강 전체를 덮어가고 있다


경남 창녕의 본포취수장 앞에 선명한 녹조띠가 보인다. 민주당 장하나 의원이 컵에 조류를 담고 있다.

 

녹조띠는 상류로 이어져, 함안보 위 낙동강변에도 선명한 녹조띠가 강을 뒤덮었고, 그 상류 합천보는 물론이고, 경북 고령군에서는 우곡면에서 낙동강과 만나는 지천인 회천에까지 녹조라떼 현상이 번져나가고 있었다.

 

, 이를 어찌 할 것인가? 맹독성 녹조가 창궐하고 있고, 강변에선 사람들이 위험하게도 수영을 하고, 배를 타고, 바나나 보트를 타고 낚시를 해도 아무런 제지를 받지 않은 나라에서, 환경당국은 오직 괜찮다, 안전하다할 뿐이다.


도대체 언제까지 그 소리만 듣고 있어야 하는가? 물고기가 떼로 죽어난 것이 지난해 가을날 일이다. 그 재앙이 또 반복되어도 좋다는 말인가? 죽은 물고기가 군데군데 나타나는 등 벌써 그런 조짐들도 나타나고 있다.

 

함안보 상류 1킬로 지점의 낙동강변. 가장자리에서부터 선명한 녹조띠가 강 가운데로 번져가고 있다.


국토의 혈맥, 4대강을 되살려내라

 

지도를 펴놓고 보라, 4대강은 우리 국토의 근간이요, 한반도의 혈맥과도 같은 강이다. 4대강이 지금 썩어가며 죽어가고 있다. 그 안의 수많은 생명들도 함께 절멸하고 있다. 국가의 근간이 망가져가고 있는 것이다. 국가의 국운이 사멸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국가적 재앙이다.

 

그런데도 박근혜 정부는 말뿐인 철저 검증타령만 할 뿐이다. 이젠 제발 그런 무책임한 말은 그만두라. 더 늦기 전에, 다른 무엇보다, 이 국가적 대재앙에 대한 근본대책부터 수립할 일이다! 그것이 말끝마다 국가와 국민을 그렇게 생각한다는 정부가 할 최소한의 도리다.


완전한 녹색강이 된 경천대. 누가, 왜 이런 미친 짓을 벌였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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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oodhill@hanmail.net BlogIcon 오즈메이드 2013.08.30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물을 전혀 먹을수가 없을때가 되어서야 정신을 차릴까 아직은 안심해도된다고 정신줄을 놓고있는 인간들이 너무많이 있어 문제입니다.
    자신들도 먹어야만이 살수있는물을 넉놓고 바라보는 정신병자들이 있는한 보는 허물지를 못할것입니다.
    해가 거듭할수록 녹조가 늘어가기만 할것인데 저들은 자신들은 안전하다고 생각을 하는지 안심하고 바라보는것을 보면 갈길이 아직도 멀기만 합니다.
    점점 독극물로 변해가고있는 강물을 바라보면서 한국의 정치인들은 국민들의 건강은 안중에도 없다는 생각이듭니다.
    안타까운 현실이 슬픔으로 다가오네요.

  2. 내성천 2014.06.20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족의 대반역자! 치가 떨린다.

녹조현상은 계속된다


연일 계속된 무더위로 다시 창궐한 조류와 조류 사체들 그리고 각종 부유물로 범벅이 된 채 썩어가던 식수원 낙동강이 최근 내린 장맛비로 녹조 현상은 다소 완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는 일시적은 효과로 비가 그친 후 다시 더위가 찾아오면 녹조 현상은 다시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이번 비로 보의 수문을 일부 여는 등 유속의 변화에 따라 조류의 농도가 다소 희석된 점은 있으나, 바로 그 빗물 인해 각종 비점오염원들이 강으로 그대로 유입되어 조류가 번성할 또 다른 요인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비가 내린 낙동강에 각종 오염원들이 흘러들었고, 붕어 한마리가 죽어 떠올라 가쁜 숨을 내쉬고 있다. 화원유원지 8월 24일

 

따라서 마치 녹색 페인트를 강물 위에 뿌려놓은 듯한 모습의 이른바 녹조라떼현상이 사라졌다고 해서 절대 안심할 단계는 아니다. 빗물로 인해 강물에 증가한 영양염류(인과 질소 성분의 오염물질, 쉽게 말해 조류의 먹이가 되는 영양물질)가 늦더위와 만날 경우 또다시 녹조라떼 현상이 재현된 수 있기 때문이다.

 

조류 사멸 후 더 위험한 낙동강


그러나 녹조라떼 현상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안심할 수 없는 또다른 이유는 창궐한 녹조가 사멸할 때 나타난다. 부산가톨릭대 김좌관 교수에 의하면 조류 사멸 시에는 조류가 살아있는 현재 수중 농도의 100~1000배에 이르는 독성물질을 용출할 가능성이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발표했다.(지난 8194대강 국민검증단의 현장조사 발표에서)

 

지난 8월 19일 '4대강 국민검증단'의 낙동강 현장조사 결과 발표장에서의 김좌관 교수 발표자료 중에서


죽은 조류에서 내뿜은 고농도의 독성물질이 강물 속에 그대로 포함되어 있어서 오히려 더 위험할 수 있으니 계속해서 모니터를 하면서 신중하게 대처해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녹조현상이 줄어들더라도 절대 안심할 단계가 아니다. 상황이 이러한대도 수돗물은 안전하다며 앵무새 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는 환경당국의 조처는 한심하지 않을 수 없다.

 

환경당국이 국민의 안전을 위해 걱정해야 할 것은 비단 수돗물의 안전만이 아니다. 독성 남조류가 창궐하고 있는 4대강 강변에서 벌어지고 있는 참으로 황당한 수변활동들은 또 얼마나 많은가 말이다.


맹독성 남조류가 대량 창궐한 강정고령보 하류 화원유원지 낙동강변의 웃지 못할 레저활동, 낙동강변에선 이런 모습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8월 24일 촬영


독성 조류 창궐한 낙동강에 웬 수영대회, 바나나보트?

 

지금 낙동강에서만 해도 낚시를 하는 강태공들은 어렵지 않게 볼 수가 있을 정도로 널렸고, 보 담수 이후 불어난 강물 덕분에 각 지자체마다 경쟁적으로 수변 레포츠를 유치해 수변레저활동을 유도하려 하고 있는 웃지 못할 풍경마저 연출되고 있다. 이들은 항상 독성 남조류에 그대로 노출되고 있기 때문에 이들은 건강상 치명적인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데도 말이다.

 

지난해 이어 올해 창궐한 남조류의 우점종인 마이크로시스티가 내뿜는 독성물질인 마이크로시스틴은 맹독성 물질로 조금만 마셔도 치사량에 이른다 하고, 간질환을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다. 또 한명수 교수(한양대 생명과학과)25JTBC 보도에서 이 조류의 독소들은 끓여도 파괴되지 않아요. 두통, 구토 또 피부에 닿았을 때는 가려움증, 염증이 납니다고 경고했다.



지난 7월 21일 구미시는 독성 조류가 이미 중상류로 확대된 낙동강 구미 동락공원 일대에서 전국규모 수영대회까지 개최했다. 이 무모하고도 무책임한 행정이라니? 7월 21일 촬영.

 

, 상황이 이러하다면 정말로 시민의 안전을 위하는 환경당국이나 지자체라면 녹조현상이 발현되면 독성 조류의 위험성을 알리면서 수변활동 전면 금지시켜야 할 것이다. 그러나 오직 수돗물 안전운운만 할 줄만 아는 환경당국과 자자체는 어떤 면에서 더 위험한 수변활동에 대해서는 사실상 방기하고 있다.


야생동물들에겐 더욱 치명적, 근본 대책 수립하라

 

또 강물은 주변의 야생동물들이 그대로 마시는 물이다. 특히 가장자리 쪽의 고농도의 조류로 뒤덮힌 강물을 마시게 되면 그들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어서, 야생동물과 물고기들의 떼죽음 현상도 염려되지 않을 수 없다.

 

따라서 환경당국의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 하루빨리 이들 수변활동을 전면 금지시킬 필요가 있고, 야생동물들의 안전을 위해서 녹조를 막을 근본적인 대책을 시급히 수립해야 한다.

 

그 근본적인 대책은 강물을 흐르게 하는 것이란 사실은 더 이상 길게 설명할 필요가 없다. 따라서 이들 사안들만으로도 환경당국은 불안에 떠는 국민들을 대신해서 국토부와 수공에 보의 수문을 활짝 열 것을 강력히 요구할 필요가 있다. 그것은 환경당국의 책임이요 의무다. 이점 명심하기 바란다. 녹조라떼의 주범, 4대강 보의 수문을 활짝 열어젖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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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13.08.26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녹조라떼 낙동강, 물 새는 칠곡보

참을 수 없는 굉음까지 .... '4대강 진혼곡' 울려 퍼지는 칠곡보

 

지난 6월 초에 첫 발견된 낙동강 녹조는 한여름을 지나면서 더욱 증폭되고 있습니다. 7월 말 현재 낙동강 함안보에는 조류경보제상 경보가 발동됐고, 상류로 합천창녕보, 달성보, 강정고령보, 칠곡보, 구미보 또한 경보 수준의 조류가 창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른바 녹조라떼현상으로 낙동강은 거대한 녹조 배양소이자, ‘녹조라떼공급처?가 된 것입니다. 낙동강에서 이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이런 일이 왜 일어나는 것일까요? 그것은 바로 낙동강이 거대한 보로 막힌 8개의 댐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물 펑펑 새는 칠곡보

 

이런 상황에서 그렇다면 강물을 막은 저 거대한 보는 문제가 없는 것일까요? 지난 7월 말 녹조 탐조 차 찾은 칠곡보의 거대한 수문 세 개는 굳게 닫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수문들 중 두 개의 수문에서 물이 펑펑 새고 있는 것이 아닌가요. 수문의 오른쪽 옆구리 사이로 강물이 마치 폭포수마냥 분출하면서 펑펑 새어나오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이른바 부실 수문의 현장을 바로 목격한 셈입니다. 지난 1월 감사원은 구미보 등 12개 보는 수문 계폐 시 발생하는 유속으로 인한 충격 영향 등이 설계에 반영되지 않아 수문 운영에 차질이 예상된다 ... 칠곡보 등 3개 보는 상·하류 수위차로 인한 하중조건을 잘못 적용·설계해 수압을 견디지 못할 경우 수문이 훼손될 우려가 있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감사원의 바로 그 ‘4대강 감사발표그대로 부실 수문의 진면목이 현실로 나타난 것이지요.

 


물이 펑펑 새어나오는 문제의 수문에서는 참을 수 없는 굉음마저 함께 흘러나와, 현장에 서보면 마치 저 육중한 수문에서 뭔가 큰일이 일어날 것만 같은 불안감을 감출 수 없게 됩니다. 칠곡보 관리사무소 관계자도 이유를 알 수 없다는 그 굉음은 22조 대국민 사기극 4대강사업의 진혼곡처럼 들리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300~400밀리 이상의 큰비가 온다면 어떻게 될까요? 수압은 더 세게 작용해 수문에 더욱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을 것이고, 설상가상 수문의 이상 작동으로 수문이 제대로 열리지 않을 경우엔 또 어떤 일이 닥칠 것인가요?



지하수위 상승으로 평소에도 저렇게 물이 스며 들어온다고 한다. 저 공간은 건초 저장용 창고 구실을 하던 곳으로 평소에는 물이 없어야 하는 공간이다.


지하수위 상승으로 지난해 봄 파종한 씨감자가 싹을 틔우지 못했다

 

그 재앙을 짐작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칠곡보 상류 쪽 양안의 제방이 터져 유례없는 대홍수가 날 가능성이 높아질 것입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라도 제방 안쪽 농가들의 빗물이 칠곡보로 막힌 높은 강 수위 때문에 강으로 제대로 배수가 되지 못해 심각한 물난리가 날 것이 뻔합니다. 바로 이런 홍수피해가 지난해 태풍 산바 당시 칠곡군 약목면 관호리, 무림리, 덕산리 주민들이 겪은 신종 홍수피해인 것입니다.

 

홍수피해 이외에도 이곳 주민들은 칠곡보 담수에 따르는 농경지 지하수위 상승으로 상시적인 농사피해와 같은 침수피해마저 겪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이곳 주민들은 지난 홍수피해 보상과 재발방지 대책을 세워달라고 국토부와 수공을 상대로 아직까지 싸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재앙이 다시 재현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칠곡보 녹조


이로써 지난해 여름에 이어 올 여름 또다시 낙동강 중류까지 대발생한 녹조와 칠곡보의 부실 수문으로 인한 물난리 가능성은 4대강사업의 진면목을 강력히 보여준다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비단 칠곡보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4대강사업 전반의 문제로 시급한 대책마련이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그 대책은 4대강을 빠른 시일 안에 원래의 흐르는 강으로 복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는 이상 상기의 재앙은 해마다 되풀이 될 것이 뻔합니다. 그러므로 보의 수문을 상시적으로 열어 강물을 흐르게 하는 것과 보를 해체하는 것이야말로 재앙을 줄이는 가장 빠른 해답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철저검증을 약속한 박근혜 정부의 4대강 검증은 아직까지 검증단조차 꾸리지 못하고 지지부진하기 그지 없습니다. 국민의 목숨이 걸린 일인데도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정부가 나서지 않는다면 국민이 나설 것입니다. '4대강 국민검증단'이 움직이려는 이유입니다. 

 

Posted by 앞산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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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헤미안 2013.08.01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정말 끔찍하네요..
    물이 점점 썩어가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곧 태풍까지 올텐데...정말 저건 망한사업이에요..에휴...

  2. 아비바바 2013.08.01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반도 역사를 통틀어, 22조들여서 저 지경만들기도 쉬운게 아니다.

  3.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2013.08.01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대강을 찬성한 새누리당의 의원들을 산채로 땅에 매장하고 4대강을 밀어붙이 이명박과 박근혜를 일본 원전 사고난 지역에 버리고 오자...

  4. 2013.08.01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분들 그래도 한나라당 찍으실분들이에요 ㅋㅋ

  5. 컨퓨젼 2013.08.02 0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아버지, 한나라당 새누리당 찍고 당황하셨세여? 많이 당황하세여...

  6. 매화랑 2013.08.02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칠곡보에서 상류쪽 600m에는 KTX 철교가 있습니다.
    칠곡보에서 하류쪽 1.4Km에는 경부선 기차를 위한 철교가 있습니다.
    그 몇십미터 하류에 경부국도를 위한 다리가 있고,
    그 몇십미터 하류에 4대강 삽질로 무너졌다 복구한 인도교가 있습니다.
    칠곡보가 급작스레 무너지면 서울과 부산을 오가는 모든 기차가 멈추게 됩니다.

  7.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08.02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Daum view입니다.
    축하합니다. 2013년 8월 1주 view어워드 '이 주의 글'로 선정되셨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리며, view 활동을 응원하겠습니다. ^^
    고맙습니다.

    ☞ view 어워드 바로가기 : http://v.daum.net/award/weekly?week=2013081
    ☞ 어워드 수상 실시간 알림을 설정하세요 : http://daumview.tistory.com/258

  8. 쥐박이 2013.08.10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과응보지. 그러길래 무슨 되먹지 못한 대운하 -> 4대강 사업 운운 할 때부터 알아봤다니까. 무능력한 대통령. 특히 박근혜는 인사 과정부터 삐그덕 거리더만. 결국 자기 고집 밀어붙인 결과가 이런거지. 무능력한 장관들만 앉혀놓고 결국 국민만 고통받는거. 그리고 쥐박이 친구 뉴트리아가 낙동강에 잘 번식중이라면?ㅋㅋ 정작 당사자는 한가하게 골프 테니스나 하는데 안타깝다. 저런 노인들 보면 내가 그렇다고 민주당 찬양 그런게 아니라. 현실적으로 보는거야. 무슨 코딱지만한 나라에 구멍을 뚫고 멀정한 도로 놔두고 강길 쓴다는거냐?

  9.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13.08.23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고.
    우짜쓰까이~~~~~~~~

녹조대란 사태 상류로 점차 확산 ... 구미, 상주 식수원은 치명적

보로 막힌 강물 정체가 원인 ... 문제 덩어리 4대강 보 해체해야

 

강물 표면에 마치 녹색 페인트를 풀어놓은 듯한 심각한 녹조 현상이 낙동강에서 점차 확산 일로에 있습니다.


7월 중순 강정고령보 상류의 가장자리 부분에서 대량 증식현상을 보이던 조류들이 27일 현재 강정고령보로 막힌 강 전역으로 확산되었고, 상류로는 성주대교를 지나 22지점까지도 대량 증식하는 등 낙동강 전역으로 녹조가 빠르게 확산하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강정고령보에 창궐한 녹조


녹조가 한창 피어오르고 있는 강정고령보. 뒤로 수상 자전거도로와 죽곡 취수장이 보인다



지금 창궐하는 녹조는 간질환을 일으키는 독성을 가진 남조류 마이크로시스티스가 포함되어 있어, 낙동강 식수원의 안전을 위협하게 됩니다. 또한 낚시나 요트 등을 포함한 강변에서 행하는 모든 수상레저 활동 또한 감염 위험으로 중지되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특히 고도정수처리시설이 설치돼 있는 대구와 달리 경북 구미나 상주는 독성 남조류를 걸러주는 고도정수처리시설이 설치돼 있지 않아서, 이들 지역의 식수 공급에 치명적인 악영향이 우려됩니다.


강정고령보로 막힌 강 전체가 녹색빛이다


강 중앙 공도교에서 내려다본 낙동강의 모습이다.


화면을 가까이 당겨보면 이런 모습이다. 녹조 알갱이가 선명히 보인다. 강 전체가 녹조로 뒤덮힌 것이다.

 

4대강사업 전 거의 1급수의 낙동강물을 공급받았던 구미와 상주지역은 이제 여름만 되면 독성 남조류로 인해 식수원 안전에 비상이 걸리게 생긴 것입니다. 4대강사업으로 수질이 개선된다는 것은 거짓말이 된 셈이지요.


이로써 지난해 여름에 이어 올 여름 또다시 낙동강 중류까지 대발생한 녹조는 4대강사업에 따른 하천환경의 급격한 변화, 즉 거대한 보로 막혀 일어나는 수질악화 현상이라는 것이 단적으로 증명되었습니다


강정고령보 상류 22.6킬로미터 지점에서도 녹조 창궐 중


무서운 기운마저 느껴진다


녹조가 창궐하는 낙동강에서 낙씨하는 강태공들. 이들의 안전은 누가 책임지나?


따라서 지난해 이어 또다시 되풀이된 이 위험한 녹조대란 사태를 막기 위해서는 낙동강을 빠른 시일 안에 원래대로 흐르는 강으로 복원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 방법은 보의 수문을 상시적으로 열어 강물을 흐르게 하는 것과 보를 해체하는 것 외에는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 박근혜 정부의 결단이 필요해진 시점인 것 같습니다.



4대강사업 주친의 주역들께 바칠, 녹조 3종 선물세트


돌아온 녹조라떼



 



Posted by 앞산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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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물은 흘러야 한다 2013.07.29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르는 물을 가두면 물은 썩게 됩니다.(계속 강으로 오염물질이 유입이 되므로)
    그러나 물이 흐르면 자제적인 정화의 힘이 있습니다.
    수초가 자라고 물이 흐르면 강은 스스로가 정화시길 역량이 있습니다.


    보를 부실수 없다면 차라리 수문이라도 항상 열어 뒀음 좋겠습니다.

  2. 불신의 늪 2013.07.29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것이 다 자업자득이요 업보입니다 특히 쥐박이를 전폭적으로 지지한 무지몽매한 경상도민들은 이후에 벌어질 엄청난 정신적,육체적,재산상 피해에 대하여 일언반구 끾소리도 하지말아야합니다 ,또한 퇴임후 4대강 지킴이 노릇하겠다고 선언한 쥐박이의 행태 유심히 지켜볼랍니다 과연 무슨 헛소리 지껄이며 변명할지 ,저 맛있고 영양많은 녹조라떼 많이 퍼서 쥐박이에게 배달해 주시죠 국토부 견 나리들,,,,,,,,,,,

  3. 최용식 2013.07.29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내용은 올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동안 이명박이 지지대 였잖아요 사대강 지지한 무리들이지않습니까 그럼 심은대로 거두게 그냥 지나갑시다 경상도 사람들 녹차 많이 마셔야 합니다 그래야 정신차리고 우리가 남이구나...선거 바르게 하지요 염병이 창궐해도 그냥 지나갑시다 그동네 사람들 알아서 하라고..

  4. 꼴뚜기 2013.07.29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됐네 아침에 일어나면 공복에 한사발 쭉들 들이키세요~

  5. 쨍쨍 2013.07.30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녹조..심각하군..그런데 밀짚모자 쓰고 녹조에 나타난 그림자...
    노대통령님 연상하겠끔..안좋은것은 ..이렇게도 인용되는듯.. 간접 광고처럼..올려져 있네요.

  6. 꼴린다 2013.07.30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지 마십시오,

    북괴 빨갱이 색끠들이 이명박각하를 모함하기 위해 강물에 페인트 뿌려놓은것입니다.

  7. 이럴줄 2013.07.30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르고 쥐새끼뽑았냐?
    자업자득이다.
    쥐새끼가 저지랄한거 봤으면 정신 차리고 다음은 제대로 뽑았어야지..

  8. 쯔쯔 2013.07.30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쥐박이 아가리에 쳐 넣어 주고 싶다

  9. qhqqkfka 2013.07.30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멍청한 새누리 추종자들때문에 나라가 미쳐 돌아가고 썩어들어간다.
    이를 어쩔꼬?
    박근혜는 또 입쳐다물고 있겠지.
    에여....새누리 추종했던것들한테만 먹였으면 참 좋으련만...

  10. 지나다 2013.07.31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라가 이런데 대통령이라는 작자는 휴가가서 해변 모래사장에 그림 그리면서 놀더군요...

  11. Favicon of http://blog.aladin.co.kr/idolovepink/ BlogIcon 감은빛 2013.07.31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바쁜 여름 날입니다.
    부디 건강도 잘 챙기시길 바래요!

    사진 좀 퍼갈게요.

  12. Favicon of http://www.m-g88.com/ BlogIcon 녹조적조제거반장 2013.08.10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대한 녹조 와 적조 비만 오면 반복되는
    물고기 집단폐사의 원인 및 해결 방안◆
    ■ 거대한 녹조 와 적조 물고기떼죽음 발생 원인

    현재 각 시군에서 하수차집 시스템은 소하천과 본천 바닥에 묻혀있는 차집관거를 설치하여 하수처리까지 연결하여 하수를 차집 하고 있어 분류식에서 차집한 하수관은 차집관거에 직접 연결하고, 합류식 하수관은 하천 제방 아래 설치된 스틸그레이팅으로 덮은 우수토실을 통하여 차집관거로 유입시키는 공법으로써,( 현재 각도시의 하수처리장 최대처리 용량은 평소 하수처리량의 약1.5배 차집관거 평소 수위는 관거의 약3/1~4/1 임)

    평상시는 정상적으로 하수만 차집되어 처리장으로 이송되어 문제점이 없으나 우천시는 합류식 하수관거 말단부에 설치된 우수토실 로 우수와 하천수까지 차집관거로 과다하게 유입되므로 차집관거 속에서 우수와 하수가 함께 섞이게 되어 차집관거 수위가 바로 만수위 되어 상류 측 우수토실에서 과다 유입된 우수와 하수는 중 하류측 우수토실로는 차집관거 속에서 뒤섞인 하수가 우수토실 로 역류되어 하천으로 방류되고 분류식 하수관거는 차집관거와 직접 연결되어 하류측 에서는 도심 도로 상단 멘홀로 역류되어 하수가 분출하고 있습니다. 즉 비오는날은 도시의 하수 전부를 하천으로 그냥 방류되어 하천과 강에 쌓여 있다가 기온상승으로 싸여있던 하수등 이 부영양화로 인하여 녹조가 형성되다가 많은 비가 와서 거대한 녹조 띠가 바다로 흘러 들어가 녹조가 염분 있는 바다 물과 만나면 적색으로 변하여 거대한 녹조 띠가 적조띠로 변하여 바다에 떠다니다가 양식장으로 들어가면 양식장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하는것입니다.

    이 현상은 차집관거 와 도심도로 와의 고저차는 최소한 15 m 정도 되는데 도심도로에 설치된 분류식 하수관거 멘홀이 역류하여 분출 된다는 것은 차집관거속 하수와 우수가 섞여져 엄청난 수압이 걸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각도시 차집관거 시점과 종점인 하수처리장과의 고저차는 약 20m 정도 되니 물은 수평을 이루려는 성질로 인하여 도심의 중하류에는 차집관거 속에 있는 하수와 우수가 우수토실과 도로 상부에 있는 분류식 멘홀 등으로 역류하여 방류되고 있는 공법을 현재 사용하고 있어 우천시는 분류식 에서 차집한 액기스 하수까지도 여과없이 하천으로 그냥 방류되고 있는 시스템을 전국 도시가 사용중에 있습니다.

    분류식에서 차집한 액기스 하수까지도 차집관거 속에서 우수토실로 유입된 우수와 하천수가 함께 차집관거 속에서 뒤섞여 하수처리장 초침과 중하류 측 우수토실과 분류식 하수관 멘홀 등으로 역류하여 하천으로 그냥 버려지는 공법을 지양하여 거대한 녹조와 적조 로 인한 물고기 집단폐사가 생기는 것입니다.


    ■ 녹조 및 적조, 물고기떼죽음 해결방안 ...

    1차로 이제는 합류식 차집구역의 하수관거 말단부 우수토실에 개폐 장치를 설치하여 평상시 하수는 하수처리 장으로 원활히 이송처리하고, 우천시 각 하수처리장 용량과 차집관거 저장 용량에 따라서 합류식하수관거 말단부 우수토실 개폐장치가 평소 하수량의 2배~ 3배까지만 초기우수를 유입시키고 차집관거가 만수위 되기 전 에 우수토실 개폐장치를 자동 닫음으로하여 우수를 하천으로 배출하다가 비가 그쳐 하수관거의 하수량이 평소 하수량이 되면 우수토실 개폐 장치를 자동 열림으로 하여 합류식 하수관거 하수를 차집관거로 유입할수 있는 시스템으로 전환 하여야 합니다. (전국 우수토실에 설치되는 본 장치는 완벽한 조절이 가능함)

    상기와 같이 우수토실에 자동 개폐 장치만 설치한다면 도로 아스팔트를 걷어 내면서 설치한 분류식 하수관거 에서 차집한 액기스 하수와 우천시 초기에 합류식하수관을 청소한 하수보다 더러운 초기우수 을 하수처리장 으로 이송하여 완벽한 처리후 하천으로 방류하는 시스템으로 전환한다면 우천시 하천과 강과 연안 바닷가로 오수 유입량이 현격히 감소되어 물고기 집단폐사와 거대한 녹조가 현격히 저감하는 효과를 가져 올수 있습니다. 그 예로 합류식 우수토실에 개폐 장치가 많이 설치된 미호천( 중류에 보 다수 설치됨) 의 수질 상태와 녹조 상태를 점검하여 보신다면 이해가 될 것입니다 근래에는 미호천에는 물고기 집단 폐사와 녹조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또한 우천시 고저차 약 20 m 정도의 수압으로 차집관거로 인한 매년 연중행사인 반복되는 파열과 반복되는 보수비 절감, 우천시 토사유입 차단으로 처리장 기계장치 수명연장, 차집관거 파열로 인한 불명수 유입 등이 완전히 해소되어 거대한 하수처리비용이 절감되고 맑은하천 맑은강 맑은 바다가 되어 물고기 집단 폐사와 거대한 녹조 와 적조 등을 예방 할수 있는 우수토실 개폐 장치 설치하는 시스템으로 변경 하여야 합니다.

    차집관거로 유입되는 합류식 하수관거 말단부의 스틸그레이팅 으로 덮어 쓰는 우수토실에 자동 개폐장치를 설치하여 사용한다면 많은 예산을 들이지 않아도 거대한 녹조와 적조 물고기 집단폐사 등을 막을 수 있습니다.


    2차로 우수라는 명목 하 에 분류식 우수관과 합류식 하수관에서 하수보다 오염이 심한 도시 도로 및 건물 청소한 초기우수를 하천 으로 여과 없이 방류하는 시스템 을 초기우수를 잡아야 된다는 정책에 따라 구리시에 시범 설치한 2중 펌핑 방식 초기우수 저류조 를 모델로 현재 각 시군에서 설계 및 시공 중인 펌핑담수 ,펌핑배수 방식은 공사비만 하여도 3배가 더 들어가는 (기존방식 27,000톤 당 210억 새로운방식 70억 소요 됨) 방식으로 계획되고 있으며 또한 펌핑 동력비와 유지관리비 (100,000톤당 5억~ 10억 소요예상)등 거대한 국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2중 펌핑 방식인 구 공법 ( 컴퓨터로 비교하면 286 사양 현재는 펜템급 개발됨)을 시공 실적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거대한 예산낭비하고 있는 구 공법 2중 펌핑 방식을 지양하고

    거대한 예산을 절감 할수 있는 새로운 시스템으로 전환하여 저류조를 이용한 자연담수 자연배수 보관처리 시스템을 도입하여 (차집관거 평소수위 높이와 우수토실 개폐장치까지 높이는 즉 저류조 높이는 3m ~ 5m 정도 최적임 ) 소하천과 본천이 만나는 지점에 소하천에 낙차보를 이용한 제1우수토실 과 제2우수토실을 설치하고 본천 고수부지 지하에 초기 우수 저류조를 설치하여 우천시 차집관거에 하수가 차면 저류조 속 부력실 개폐판 하부에 부착한 부력체에 의하여 개폐판이 닫힘으로 되어 초기우수를 저류조에 보관 하다가 비가 그쳐 차집관거 수위가 평소하수량으로 되면 저류조 속 부력실 개폐장치가 중력에 의하여 자동 열림으로 되어 저류조에 보관중인 초기우수를 하수처리장으로 상류측 저류조부터 순차적으로 자연배출하여 하수 처리장으로 이송하여 하수처리후 하천으로 방류하는 저류조를 이용한 초기 우수 보관 처리 시스템과 함께 시공 된다면 거대한 국가 예산도 절감되고 맑은 하천 맑은강 맑은바다로 변환되어 하천과 강 연안 바다의 거대한 녹조 와 적조 물고기 집단폐사 등을 사전에 예방 할수 있습니다.


    ※ 본 우수토실에 차집관거의 유량조절장치 설치와 도심의 소하천과 본천 에 맏나는 본천 고수부지 에 자연담수 자연배수 저류조 를 이용한 초기우수 보관처리 시스템을 설치한다면 하천과 강의 거대한 녹조와 적조 비만 오면 연중행사로 이어지는 물고기 떼죽음 을 방지 할수 있는 시스템 을 개발한 것입니다.

    별첨 : 자연담수 자연배수 초기우수 저류조 시스템 표준도면


    청림이엔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