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의 녹조가 심상찮습니다.
낙동강 전 구간에 걸쳐 녹조현상이 나타나고 있고, 특히 하류로 갈수록 그 정도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냐구요? 오죽하면 '4대강표 녹차라떼'라는 말이 나올까요?
자, 그럼 지금부터 낙동강에서 너무나 유명하다는 그 '4대강 녹차라떼'를 만나러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 필자
녹색물감을 풀어놓은 듯, 경악할 낙동강 녹조
낙동강 수질의 심각함을 이미 몇번의 포스팅(※ 관련 글 : 물고기도 숨쉬기 곤란한 낙동강 수질, 심각하다 ,
하늘에서 본 4대강, 낙동강 녹조 심각하다 )을 통해서 여러분들과 공유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그 정도가 하류로 갈수록 아주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하류쪽에는 낙동강물이 경남도민들의 식수로 쓰고 있는데, 바로 창원시민들의 식수로 사용되는 본포취수장 주변의 녹조 현상이 아주 심각합니다.
먼저 그 끔찍한 낙동강 현장의 모습을 감상(?)해 보실까요?
함안보 상류 본포교 아래 낙동강의 레알 현장입니다. 마치 녹색물감을 풀어놓은 듯합니다. 사진 - 마창진환경운동연합
마치 녹색 물감을 풀어놓은 듯한 모습입니다. 어떻게 식수원에서 이런 현상이 일어날 수 있을까요? 이것이 경남도민이 식수원으로 사용하고 있는 낙동강의 현실입니다. 바로 이곳에 창원시민들이 마시는 낙동강물을 취수하는 본포취수장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경악할 녹조의 원인이 무엇일까요? 그러나 조금만 생각해보면 당연한 결과입니다. 아래 함안보로 막힌 물길은 흐름이 거의 없고, 이 무더운 여름날 흐름이 없는 낙동강에서 녹조가 발생할 것을 예상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지요. 바로 "고인 물은 썩는다"는 그 단순한 상식 말입니다.
경남도민이 식수원 낙동강의 모습입니다. 이곳 본포취수장에서 취수한 물을 창원시민들이 마시고 있습니다. 오 마이 갓!!!! 사진 - 마창진환경운동연합
그런데 유독 이명박 대통령과 국토해양부나 환경부의 관계자들만 이 상식적인 사실을 모르나 봅니다. 이런 문제는 4대강사업의 초기부터 환경단체와 전문가들에 의해 수차 제기된 문제이고, 예상한 그대로 일어나고 있는 현상인 것입니다.
'4대강표 녹차라떼'를 아시나요?
따라서 4대강사업이 얼마나 생태적으로 무지한 사업이고, 졸속 사업인가를 우리는 낙동강에서 발생하고 있는 이 심각한 녹조로 잘 알 수 있습니다.
이로써 '4대강표 녹차라떼'가 만들어지는 슬픈 순간이 아닐 수 없습니다. 생태적으로 완벽히 무지에 빠진 그분들 덕분에 우리는 식수원 낙동강에서 녹차라떼를 맘껏 마실(?) 수 있는 기회를 얻은 셈입니다. 그리고 그들에게도 이 '낙동강 녹차라떼'를 존경의 마음을 담아 올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런데 이런 '4대강 녹차라떼'는 이 사업이 준공되기 전에는 함부로 맛볼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실지로 지난해 본포취수장에 본 낙동강은 이렇지는 않았습니다. 작년 본포교 아래 함안보로 강물이 막히지 않았을 때는, 이렇게 심각한 녹조현상은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지난해 9월 같은 장소를 촬영한 아래 사진들이 그 사실을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작년 9월 본포교 위에서 제가 찍은 낙동강의 모습입니다. 녹색이 약간 비치면서 강물이 흐리긴 해도 올해처럼 심각한 녹조현상을 보이진 않습니다. 강물이 완전히 막히지 않았기 때문에 말입니다.
2011년 9월의 본포취수장(좌)와 2012년 6월말의 본포취수장 모습(우)이 확실히 대비된다.
엉터리 4대강사업, 더큰 재앙이 닥치기 전에 지금이라도 막힌 강을 뚫어라!
자, 다시 한번 "고인 물은 썩게 마련이다"란 이 상식적인 진리가 그대로 증명이 되는 순간인 것이지요. 강물을 가두게 되면 썩습니다. 그러니 지금이라도 막힌 강물을 뚫어주는 것이 강을 살리고, 그 강물을 식수원으로 삼는 국민을 살리는 길임을 이명박 대통령과 국토부, 환경부는 명심하여야 할 것입니다.
22조를 들여서 가뭄도 막지 못하고, 설상가상 식수원 비상사태를 불러올 심각한 녹조현상까지 일어나고 있으니 4대강사업이 얼마나 엉터리 사업인 것인가가 하나둘 밝혀지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엉터리 4대강사업으로 더 큰 재앙이 닥치기 전에 어서 막힌 강을 뚫어야 합니다. 그것만이 강과 대자연의 역습으로부터 우리들 삶의 터전을 지킬 유일한 길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마창진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한 부산경남 환경단체에서 수공 경남본부 앞에서 대책을 마련하라는 기자회견을 열면서, 낙동강에서 떠온 강물을 페트병에 담아놨습니다. 완전히 녹색입니다. 사진 - 마창진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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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카께서 거의 유일하게 공약을 지킨게 있죠
그건 바로 녹색 성장...
아우드러,,,,,,,,
저런걸 마셔도 좋다면..
뭐 할말이 없지만....
결국 자업자득 아닌가..?;;
떠다가 기와집에 드리고 싶습니다
경남 부산넘들 좀 더 마셔도 된다
뒈지든 상관없지
거의 사기꾼맹박이 찍었을테니까.....
여기서 4대강 공사 욕하는 넘들은 하나같이 고정간첩이나 종북좌빨들이다.
*****피와땀을흘리고.욕먹고.잠도못자고.쉬지도못하고.더럽게힘들게 일해서
번 돈으로 걷어들인 국민들 세금으로 22조원이란 어마어마한 막대한 돈을 들여서
자전거 도로만 엄청 뚫어놓으셨죠..
그돈으로 서민들 대출이자나 낯춰주지..
정말 살기가 점점 힘들어지네요..
정말 너무하시네요..
그 맑고 깨끗했던 낙동강에 무슨 짓을 하는건지...
쓸데없는 4대강 사업짓은 하루빨리 중단하고 오염된 강을 한시바삐 원래상태로 복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베스퇴치를 하지 않는 한 녹조는 막을수 없지요.낙동강 생태계의 한 축이 무너진 것이라 보네요.물이 맑다고 녹조가 안생기는게 아닙니다.생태계의 연결고리가 끊어지면 맑은물에서도 녹조는 생기는 법입니다.최전방의 토교저수지 오염원이 없어도 해마다 녹조가 생기지요.베스때문입니다.릴리즈 하는 베서분들 베스 퇴치는, 애국하는 겁니다.릴리즈 하지 말아주세요.간곡하게 부탁합니다.
저물 경상북고 문둥이들이 먹어야하는데 와 갱남사람이 묵어야 하노
갱북 문디들 많이묵고 빙신 다되삐라!
그리고 맹바기 좀 퍼다 매일매일 상복시키라!
경상도민들은 저물을 많이 드세요~~
그리고 앞으로도 그렇게 사랑하는 새누리당과 이명박 박근혜 영원히 사랑하고 뽑아주세요.
정말 고맙습니다. 국토 황폐화 만들고, 독소조항 투성인 한일군사협정도 하는 이명박과 새누리당 영원히 밀어주시고요.
그리고 이나라에서 경상도만 툭하고 떨어져 나가버리세요.
녹색물이 참 맛있게도 생겼네요...
얼마나 맑았으면 저런 에머랄드 빛깔이 나올까요?
갱상도 분들은 좋으시겠어요...
저렇게 맑고 깨끗한 물을 원없이 마시게 되어서...ㅋㅋㅋ
베스퇴치를 하지 않는 한 녹조는 막을수 없지요.낙동강 생태계의 한 축이 무너진 것이라 보네요.물이 맑다고 녹조가 안생기는게 아닙니다.생태계의 연결고리가 끊어지면 맑은물에서도 녹조는 생기는 법입니다.최전방의 토교저수지 오염원이 없어도 해마다 녹조가 생기지요.베스때문입니다.릴리즈 하는 베서분들 베스 퇴치는, 애국하는 겁니다.릴리즈 하지 말아주세요.간곡하게 부탁합니다.
4대강 녹차라떼를 스타벅스종이컵에 담은뒤에 쥐가카에게 선물로주세요.
그리고 '녹차라떼입니다. 가카'라고하면 잘 받아쳐드실듯..!!!!
우리 쥐가카는 4대강포 녹차라떼(녹조류)를 사랑하시는분입니다.
왜냐고요? 椰蘇님을 사랑하시는 소망교회 장로님이시니깐..
녹색성장했다고 똥누리당에 또 투표해주겠지.
자기들이 밀어줘놓고 이제와서 노발대발이야?
이건 뭐 조삼모사도 아니고...
하는 놈이나 찍어 준 놈이나 똑같지 뭘 따지고 있어.
정 맘에 안들면 물감 걷어내고 마셔.
베스퇴치를 하지 않는 한 녹조는 막을수 없지요.낙동강 생태계의 한 축이 무너진 것이라 보네요.물이 맑다고 녹조가 안생기는게 아닙니다.생태계의 연결고리가 끊어지면 맑은물에서도 녹조는 생기는 법입니다.최전방의 토교저수지 오염원이 없어도 해마다 녹조가 생기지요.베스때문입니다.릴리즈 하는 베서분들 베스 퇴치는, 애국하는 겁니다.릴리즈 하지 말아주세요.간곡하게 부탁합니다.
왜 다른 강은 괜찮은데 낙동강만 이럴까요?
무작정 4대강 탓을 할 것은 아닌 것 같은데요.
예전에 낙동강은 갈수기에는 악취가 나던 강이 아니었던가요?
괜히 침소봉대 하지 맙시다.
예전에 그런 징후가 보이던 강을 보를 만들어 물길이 흐르지 않으니 당연히 더 심각한 녹조로 저리되지요.침소봉대가 아니라 당연한 결과를 4대강 추진한 그들이 진정 몰랐을까..아님 우려를 표한 전문가는 진정 없었을까??? 묵살했을까?????요..
한날당 당시 4대강에 대해 다른 목소리내는 사람들에게 조차 한목소리 내야한다고 입닫으라던 그들이 생각나네요.
베스퇴치를 하지 않는 한 녹조는 막을수 없지요.낙동강 생태계의 한 축이 무너진 것이라 보네요.물이 맑다고 녹조가 안생기는게 아닙니다.생태계의 연결고리가 끊어지면 맑은물에서도 녹조는 생기는 법입니다.최전방의 토교저수지 오염원이 없어도 해마다 녹조가 생기지요.베스때문입니다.릴리즈 하는 베서분들 베스 퇴치는, 애국하는 겁니다.릴리즈 하지 말아주세요.간곡하게 부탁합니다.
등신... 뭐 어때서... 좋기만 하구만
맛잇는 녹차라떼 명바기에게 감사하며 맛잇게 드세요 몰표준댓가 내요 후회하지말고 드세요 이명박만세라도 외치세요 녹차라때많이줘서 감사해요
아저씨 녹조가 낙동강의 문제만 아닙니다. 전국의 모든강계와 베스가 서식하는 저수지에서도 낙동강처럼 심한녹조로 몸살을 앓을겁니다.원인은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베스가 큰 원인으로 밝혀졌습니다.
아저씨 녹조가 낙동강의 문제만 아닙니다. 전국의 모든강계와 베스가 서식하는 저수지에서도 낙동강처럼 심한녹조로 몸살을 앓을겁니다.원인은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베스가 큰 원인으로 밝혀졌습니다.
내비 둬요... 4대강 경상도민들은 찬성한거 아님?? 경상도민들 녹차라때 듬뿍 맛있게 드시라고 냅둬요. 빨리빨리 마시고 뒤지게..
배스가 생태계교란한 것은 이미 한참 전부터의 일이고, 낙동강이 녹차라떼가 된 것은 사대강공사이후에 두드러지는 거잖소.
사대강공사장에서 배스를 키운것도 아니고..ㅉㅉ
믈타기를 하려거든 제대로 하시오.
아저씨 제가 물타기한다고 생각하시면 뭐라 할말이 없네요.혹 아저씬 베스의 습성과 베스의 개체수가 모든강계에 얼마나 퍼져있는지 아시는지요? 제가 지도교수님과 곳곳의 강계에서 체집한베스의 개체수가 상상을 넘고 있었답니다.한예로 베스가 군집을 한 곳에서는 바닥청소부인 새우의 모습은 거의 전멸이고 토종물고기의 치어는 눈을 씻고 찾으려 해도 찾을수 없었답니다.그말은 생태계의 연결고리가 파괴되었다는 증거고 그로인해 녹조의 현상은 새로운 사실이 아니지요. 또하나 말씀드리고 싶은말은 모든 저수지가 새롭게 축조되면 붕어와 잉어의 치어를 방생하고 있지요.왜 방생하는가 하는가는...그 들이 생태게의 순환고리로 수질정화의 중추적위치를 차지 하기 때문이지요.아저씨도 주위에 베스낚시를 하시는 분이 계시면 제발 릴리즈 하지 말라고 해주세요.
제대로 녹색성장이네요.
보기 좋네...경남 애덜은 저런건 쩜 먹어도 되 !!
니들일을 전국적인 일인양 떠들지 마라...
이명박을 경상도에서 다 뽑아놓고 경상도애들 웃긴다 ㅋㅋㅋㅋ
지들 손모가지를 탓해야지
다음 대통령께서 할일이 참많아 지시겠네요
녹즙인가?
경상도는 복 내린거야!^^
워메.... 경남도민들 조만간 아기공룡 둘리로 변해서 1억년전으로 돌아가면 되겠구만...
미친넘들~ 이런것도 정치에 이용하고 있네~
박그네가 다 해결해주실꺼야.
라고 생각하는 갱상국인이 85% 는 될꺼다에 한표
경남도민들이 농사에 고생을 많이 하다보니,,,수돗물 마실때,,,그냥 물 보다는 녹차를 마시라고 만들어주신 이명박 카카의 은덕이시다 쳐먹어라~~~~~~~~~
그래도 우리가 남이가? 하면서 새누리당에 표 줍니다. 그냥 냅두세요.
우리가 남이가?
문제의 심각성을 안다만, 제목좀 잘 달어, 녹조랑 녹차랑 뭔 상관이야, 똘추야.
좌파, 진보 똘추 다만 튀기위해서 제목 막 달아대는 것 완죤 지랄병 아냐.
또 편싸움 할려고 지랄하는 구만. 심각한 일인줄 알지만 맛있어 보이면 걍 니가 다 먹어.
비가 안와서 그렇잖아
4대강 안한곳도 그래
명박이 까는거 돈 받고 일하냐?
엊그제 태풍에 장마에 쏟아진 비는 다 어디로 갔음?
그것마저 없었다면, 완전 녹차라떼가 아니고
녹차 엑기스가 됐겠네요.. 암튼 경상국민들 반성좀 하시지요
수산대생 저거는 왠 뜬금없는 '배스'드립이고?????
드립도 드립 같은 걸 쳐야지... ㅎㅎㅎ 배스 덕에 저런 방대한 녹조가??? ㅎㅎㅎㅎ
뭐... 4대강 사업 제일 지지한게 경상도 아닌가??? 감축드립니다~~~
이 시발.
뽑은 애들은 손잘라라. 자업자득이다 맛있게 먹어라
공짜 녹차라떼 많이 먹어라 너희가 뽑은 대통령이다 자업자득이다
박근혜가 '지역주민들의 협력으로 슬기롭게 처리하시기 바랍니다~'
하고 병신같은 말 한마디 하고 나면
'아 그렇구나~' 하고 또 뽑아줄 사람들이니
나는 관심 끌란다 그동네...
저건 가뭄 이전에도 녹조 현상이 발생되었지요
4대강 한다고 강물을 막으면...... 물이 넘쳐 흘러 넘쳐도 녹조는 발생됩니다
4대강 보 넘칠 정도로 물이 흐르면 홍수 겠지요..
강은 흘러야 합니다. 저거 오래 되면 악취가 좀 납니다
물고기는 초토화 되겠군요
녹조라는건 때때로 기온이 올라가며 바다에도 생기는 거란다.
청정지역 제주도 앞바다에도 간혹 녹조 생긴다는 뉴스 못받는지?
전국의 강에는 수많은 댐과 보가 있는데 모두가 가뭄과 갈수기 대비용이고
녹조 안생기는 곳 없고 보가 없어도 잘흐르는 강물도 녹조발생 여건이 되면 생기는 거다.
4대강에는 4대강 사업전에도 수많은 댐과 보가 있었다.
4대강 처럼 사업을 하지않은 섬진강만 한번 인터넷 지도위성 사진으로 보면
섬진강 댐 포함해서 약 50여개 정도의 보가 있는 곳이다. 그런곳에 녹조가 안생길까?
자꾸 104년 만의 가뭄에 강까지 마르지않은건 다행이지 강까지 말라버리면
마실 물은 공업용수는 어디서 구하나?
4대강 녹조 대부분 구역에 안생기지만 특정지역에 간혹생기는거 비가 오면 평상시에는 괜찮은 곳이다. 그리고 강에 물이 안마른것을 다행으로 생각해야지....
그러니깐 너는 녹차 엑기스 많이 쳐 드시라 이거야
많이 쳐 먹고 슈렉이 안부럽구나 ~ 이렇겠지요 ?
그리고 자꾸 4대강 사업 보만 탓하며 허물어라고 일이 아니다.
전국에 모든 강에 보나 댐을 허물라고 해야 균형잡힌 시각이다.
앞에 서술했지만 4대강 사업같은 것 안한 소위 자연적 강이라고 생각하는
섬진강도 중간에 큰댐이 있고 작은 보가 50여개나 있다. 전국의 모든 강이 그런 모습인데 그런 곳도 모두 댐이나 보를 허물어라고 주장해야 되지 않겠나?
한강도 4대강 사업전에 강중간에 팔당댐,의암댐 등 11개의 댐이 있던 곳이다. 그런데 오직 4대강 사업 보만 허물란다 그것참 ! 4대강 사업의 보는 기존의 댐들 때문에 댐없는 구역이 점차 말라가며 균형을 잃어가는 파괴상태를 보완해 준거다. 그 기능을 잘 아셔야 한다.
금년같은 가뭄에 모든 저수지와 호수가 말라가도 식수원과 공업용수 조달용인 강의 댐과 보설치 지역은 왜 괜찮아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주었는지 잘 생각해 보시길.... 참 답답하다 가뭄이 그리 독했는데 물많은 강의 녹조를 비판하다니....
그만좀 하지 그러니??
안부끄럽니??
쥐통령 가카께서 하사해준
21세기 명품 녹차라떼..
그 동네 꼴텅님들, 많이 쳐드시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면서 무조건 닭그네와 섹누리 찍으세요.
4대강으로 휴가갑시다~ 역사의 현장을 기록하고 기억합시다~ 널리 널리 퍼뜨립시다~~
녹조란 때로는 바다에도 끼는 것이다.. 검색해서 찿아보시길 제주도 앞바다에도 녹조는 생긴다.
그런데 왜 4대강 사업만 비판하며 딴죽을 거는지 그건 모두 정치적인 문제로 휩슬려가기 때문이다..
4대강 사업전에도 모든 강에는 수많은 보와 댐이 있었다 그런데 왜 4대강 사업의 보만 딴죽을 갈고
다른 곳은 제외시켜 버릴까? 아마 MB가 해논 짓이 미워서 일것이다.
영산강의 경우는 4대강 사업전에도 강에 수많은 보가 존재했었고 보가 있어도 갈수기 물이 부족하여
강이 아닌 하수구 수준이었다. 광주인근의 강중류 부터 자그만 보의 숫자는 수십개가 있었던 곳이
영산강이었고 하구언에 큰 댐으로 막힌 곳이 영산강이었다.
영산강의 4대강 사업이란 그런 자그만 보를 없에고 크게 물그릇을 확장하여 큰 보 2개로 대처한 사업임을 안다면
녹조 운운하는 잘못된 편견은 없을 것이다.
한강도 마찬가지다 4대강 사업전에는 한강수계 90% 구역이 팔당댐 ,의암댐, 청평댐 ,충주댐 등의 연속된 거대한 댐으로
운영되던 강이었고 한강의 4대강 사업이란 전체 구간의 10% 인 충주댐과 팔당댐 구간인데 댐과 댐 사이는
갈수기에는 강이 말라갈수 밖에 없고 물이 고갈되면 수질도 더러워질수 밖에 없다. 그곳에 녹조가 수시로 끼는것도
물론이다. 그런데 댐과 댐 사이에 보를 세우는 문제를 잘흐르던 강물을 막고 물이 오염시키니느 어쩌니 하는 시비가
과연 옳을까?
4대강 사업과 별개로 포털 인공사진으로 섬진강을 쭉 한번 보면 섬진강에도 4대강 사업전의 영산강 처럼 강중간에
자그만 보들이 약 50여개 정도나 많이 있는 강이다. 섬진강 중간에는 거대한 섬진강댐도 있는 곳이다.
그런 보가 많은 섬진강에는 물이 잘흘러서 녹조가 안낄까? 당연히 그곳도 녹조는 낄수 밖에 없다. 그곳에 딴죽을
안걸기 때문에 관심이 없을 뿐이지....
4대강 사업전에도 댐과 보가 많았다. 그래서 4대강 사업은 기존에 있던 댐과 댐 사이의 사업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댐과 댐 사이는 갈수기에 점점 말라가며 그 기능을 잃어갈수 밖에 없다. 또한 지류 상류에 얼마나 많은 댐과 저수지들이
있어서 강에 흐를 물들을 막고 있는가?
4대강 사업은 강으로 흘러야 할 댐들 때문에 강에 댐이 없는 구역 즉 댐과 댐 사이를 댐이 있는 구역의 물의 흐름의 양과
균형을 맞추는 사업으로 이해해야 한다.
4대강 사업이 왜 댐괴 댐 사이의 사업이냐고? 반문한다면?
한강은 충주댐과 팔당댐 사이의 갈수기에 점점 환경이 약화되는 곳의 보완 사업이다. 그렇치 않는가 댐 아래는 물이 부족하다.
금강도 강중간에 있는 대청호댐과 금강 하구언댐 사이의 사업이다. 그곳도 댐과 댐 사이의 사업이다.
영산강도 하구언댐과 광주 인근의 수믾은 보가 있던 곳의 그 사이의 사업이다.
낙동강도 강중류에 있던 대구 취수보와 낙동강 하구언 댐 사이의 사업이다.
4대강 사업은 먼 엤날 댐이 없었을때 강물이 풍부하여 먼 바다로 부터 무역선이 강 내륙 깊숙히 들어올수 있었을 정도로
강을 그 정도로 복원해 주는 사업이다. 비록 강 중간에 가동 보를 이용한 인공적인 사업이긴 하지만....
강을 볼려면 강수계에 있는 모든 댐과 지류에 있는 큰 저수지까지 고려해야 강이 어느 곳이 취약한지 알수 있다.
큰 산의 지류에 있는 곳에 큰 댐을 만들고 저수지를 만들면 당연히 강에 흐를 물을 막아 강물에 흐를 물이 고갈된다.
그러면 댐을 모두 허물라고 환경단체은 요구하지만 그런곳은 식수원이고 홍수 방지용이라 허물수 없고
강에 어떤 보완책을 만들어줘야 강이 옜날처럼 물이 풍부한 강으로 복원되는 것을 아셔야 한다. 그리고
강에 팔당댐이나 하구언댐 대청댐이 있는 곳은 4계절 항상 물이 풍족하지만 댐이 없는 구역은 갈수록 물이 말라갈수 밖에
없다. 즉 강에 댐이 없는 구역이 균형을 잃고 점차 말라가기에 그 균형을 잡아주는 사업이 바로 4대강 사업이다.
정부가 상기와 같은 논리적인 빙법으로 국민에게 설명했더라면 4대강 사업을 반대하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강에 녹조는 때때로 대한민국 어느 하천이나 안생기는 곳 없다. 4대강 사업 결과 때문에 녹조가 생기는게 아니란 뜻이고
4대강 사업전에도 강에는 댐과 보가 무수히 존재해욌던 것을 알아야 한다.
댐과 댐을 연결하는 사업이 4대강사업이다?
이런 요지의 말씀인데요,
그 댐때문에 흘러야 할 강의 물이 없어
강이 메마른 것은 잘 아시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마른 강은
스스로의 자정작용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대표적인 강이 낙동강입니다.
말씀대로 예전에 취수를 위해서 낙동강엔
아주 작은 그야말로 보(강정보)가 있었지요.
그런데 논리대로라면 그 강정보 아래와 낙동강 하구 사이엔
물이 없어 강이 썩어가야 옳은데, 그렇지 않았다는 것이죠.
더구나 강정보 아래에서 낙동강은 금호강과 만나,
수질이 급격히 악화되는데,(3~4급수로 떨어지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류의 본포나 물금취수장 인근에 가면
낙동강은 2급수를 회복합니다. 보가 없었는데도 말입니다.
바로 모래와 강물과 강변의 수생생물들의 자정작용 덕분이지요.
특히 모래가 강물의 정화기능의 핵심역할을 했던 것인데,
그럼 모래를 다 파내어버린 것입니다. 이 미친 사업이
그래서 지금 본포취수장 인근에 녹차라떼가 생긴 겁니다.
아시겠어요?
그리고 댐때문에 또다른 댐을 지어 대등해야 한다는 논리는
끊임없는 전기 소비를 위해서 핵발전소를 계속해서
지어야 한다는 논리와 같습니다.
에너지과소비로 야기되는 핵발전 문제는
에너지 절약과 우리의 삶의 자세를 돌아봄으로써
극복을 해야 할 우리들의 과제인 것입니다.
인류의 존속을 위해서라도 말입니다.
그러니 인간으로서의 성찰,
그것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여기도 한명이 똥줄태워가며 방어하네요 요샌 알바짓도 전문직일꺼같음 추천반대 조작질 하는거 하며 하루죙일 죽치고 댓글질 하는거 하며 담정권때는 정치 댓글알바좀 파해쳐봐라
4대강사업 옹호하는 18새끼들 잘들어.. 한반도의 핏줄을 막은 4대강사업으로 인해 많은 것이 회손되고 지금은 살인폭염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어 예날같았으면 옥에 갇혀 칼을 끼고있다가 모가지 날라갔어...그러고도 잘했다고 하냐...? 아 그냥 명박이 면상을 후려갈기고 싶다 증말...
4대강사업 옹호하는 18새끼들 잘들어.. 한반도의 핏줄을 막은 4대강사업으로 인해 많은 것이 회손되고 지금은 살인폭염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어 예날같았으면 옥에 갇혀 칼을 끼고있다가 모가지 날라갔어...그러고도 잘했다고 하냐...? 아 그냥 명박이 면상을 후려갈기고 싶다 증말...
스타벅스 망하게 생겻네
스타벅스 망하게 생겻네
불평 해본들 무슨 소용있겠노!
가뭄이니, 배스니 다른 핑계되고 있겠지!
자기는 최선을 다했는데,
삽질하는 예들이 잘못했다고 푸념하고 하고 있겠지!
그리고 자기진심 못알아 준다고 소고기 사묵겠지!
소고기 사묵으면 또뭐하겠노.
하야하면 감옥에 집어넣겠다고 겁주겠지,
청문회다, 공청회다 메스컴에서 떠들겠지!
메스컴에서 떠들면 또 뭐하겠노.
나는 잘못이 없다. 배째라고 카겠지!
배짱내밀면 또 뭐하겠노!
벌써부터 아무도 편들어 주는 사람도 없고
한나라당이다, 여성대통령이다, 조중동이다 전부다
니가 한일이니, 니가 알아서 하라 카겠지!
그라문 "우리가 남이가" 카면서 억울하다고
소고기 사묵겠지!
결국은 "답답한 넘이 소고기 사묵는다"고
국민성금을 모아서라도
4대강 원상복귀 국민들이 해야 겠지!
제가 얼마전에 갔다왔는데 겨울이라 그런지 녹조같은거 전혀 없었어요 ㅋㅋ
진짜 깨끗해짐 물...
물고기도 많아지고;
직접 보니까 사대강에 대한 생각이 조금은 바뀌네요...
예전에는 물고기도 안살았었는데.. 음... 어떨지 모르겠네요.. 좀더 지켜보죠